[단독] 전주시 "불법 선거 현수막 걸면 바로 뗀다"
JTV 전주방송이 환경보호를 위해 펼치는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캠페인입니다. 선거가 다가오면 거리를 점령했던 불법 현수막이 전주에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가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시장 후보자와 지방의원 후보자 등 정치인이 …보도국 기자2021-10-13
(단독)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비...11년째 김밥 한 줄 값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점심 한 끼를 드실 수 있는 곳, 무료 경로 식당입니다. 하지만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한 명당 급식비는 김밥 한 줄 값 정도인 2천5백 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급식비는 벌써 11년째입니다. 나금동 기…보도국 기자2021-10-13
(부동산 뉴스) '토지 매각 수익금 812억' 활용 고심
올해 전주시가 에코시티에 접한 공동주택 용지를 역대 최고가인 812억 원에 팔았습니다. 지난달 땅값을 모두 받은 전주시가 어디에 쓸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에코시티 인근에 4년째 방치된 옛 기무부대 터를 사들여 개발하라는 주장도 나오지만, …보도국 기자2021-10-13
(농업이 미래다) 신동진 대체할 참동진 개발
전라북도에서 재배되는 벼 품종은신동진에 편중돼 있어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신동진 만큼 밥맛이 좋으면서병충해에 더 강한 새로운 품종이 개발돼품종의 다양화가 기대됩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전라북도에서 재배되는 벼, 열의 여섯은신동진입니다.1999년에 개발됐…보도국 기자2021-10-12
(단독) 전주 첫 반려동물 장례식장 신축...반발
전주시가 효자 공원묘지 인근에 처음으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허가하자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천동 등 다른 지역에서는 불허했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전주시가 업체와의 소송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던 게 발단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원…보도국 기자2021-10-08
(부동산 뉴스) 1억 미만 전세물량 급증...전세가도 껑충
전북에서 최근 1년 동안아파트 전세 물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이른바 갭투자자들이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어도취득세 중과세율이 적용되지 않아 사들인공시가격 1억 원 미만인 아파트를전세로 쏟아낸다는 분석인데요,가격까지 크게 올려 내놓으면서실수요자가 전셋집…보도국 기자2021-10-07
(단독) 고객도 모르게 빠져나간 저축보험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계좌에서 2천만 원이 넘는 큰 돈이빠져 나갔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전주에 있는 한 시중은행 점포에서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이 은행의 담당 직원은사건이 불거지자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은행 측은 뒤늦게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보도국 기자2021-10-07
(단독) 땅 '지분 투자' 성행...경찰, 사기 의심 수사
전국 곳곳에서 한 필지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이 소유하는 방식의 이른바 지분 투자에 도민들도 참여해 피해가 우려된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개발 가능성이 적은 땅들이어서 기획부동산의 사기가 의심스럽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경찰이 수십여 건의 지분 투자 사…보도국 기자2021-10-04
(힘내라 지역경제) 현대차 전주공장 물량 확보 물 건너가나?
일감 부족에 시달려온 현대차 전주공장의 생산물량 확보 문제가 한층 불투명해졌습니다. 그동안 물량 이관 문제를 논의해온 울산공장의 노조가, 갑자기 오늘 예정된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전주공장과 달리 울산 4공장은 주문…보도국 기자2021-10-01
(힘내라 지역경제) 고향사랑 기부금...지방재정에 숨통 틔나
고향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까지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 기부금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내후년 제도가 시행되면 가뜩이나 살림살이가 어려운 농촌 지역 시군이 적지 않은 추가 재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3…보도국 기자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