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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군수

[시장·군수] 국주영은·조지훈, "우범기 시장 거짓말로 전주 위기"

2026. 03. 24김학준 기자

전주시장 선거에 나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우범기 예비후보를 겨냥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하위 20%라는 낙제점을 받은 무능한 행정에
7천억 원대의 빚 폭탄 해결을 맡길 수 없다며
살림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빚을 갚고,
이를 민생 예산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도
하위 20%를 통보받은 적이 없다는 SNS 게시글과
시 재정위기를 가짜뉴스로 치부한 행위 등
우 시장의 거짓말로 전주시 재정이 무너지고 행정 신뢰가
파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