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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군수

[시장·군수] 우범기, 조지훈, 강성희 잇따라 공약 발표

2026. 03. 23김학준 기자

전주시장 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자들이
잇따라 정책 공약을 내놨습니다.

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권의 광역화로 5극3특의 새로운 길을 열고
전북자치도와 전주의 판을 바꾸겠다며
1호 공약으로 완주·전주 통합을 내세웠습니다.

민주당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 전체 세대의 43%에 달하는 1인 가구의
법률, 금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전주시 1인 가구 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강성희 예비후보는
공공 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의 중개 수수료를
2% 아래로 낮추고, 상인들이 직접 해야 했던
골목형 상점가 신청 작업을 전주시가 돕는
'골목 매니저'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