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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김 지사 현금 살포 의혹' 관련 '군의원' 피의자 전환
2026. 04. 28정상원 기자
김관영 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군의원 한 명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당시 모임에 김 지사가 참석할 수 있는지
비서실에 확인하는 등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식당에서 김 지사가
청년 20여 명에게 대리비를 건넸다는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참고인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