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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군수

[시장·군수] '피부 시술비 대납 의혹' 정성주 시장, 경찰 소환 조사

2026. 04. 28정상원 기자

피부미용 시술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정성주 김제시장이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023년 3월, 지인에게 2천만 원 상당의 피부미용 시술권을
대납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정 시장을 불러
3시간가량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한 뒤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