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군수
[시장·군수] 유희태 " 낙선 목적 정치공작.... 시민단체 "구속 수사"
2026. 04. 24김학준 기자
완주지역 시민단체가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K-완주포럼은 오늘 성명을 내고
유 후보가 지난 1월, 건설업자에게 수의계약을 내세워
지지자 모임에 가입해 여론조사에 응답할 것을 요구했고,
이후 실제로 해당 업체와 수의계약이 이뤄졌다며
이는 사전선거운동이자 매표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 후보 측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일방적 주장이라며,
일반적인 소통을 대가성 거래로 왜곡한
낙선 목적의 정치 공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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