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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초의원

[광역.기초의원] 전북 광역의원 정수 4명 늘어... 장수.무주 현행 유지

2026. 04. 19김학준 기자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전북의 광역의원 정수가 40명에서 44명으로 늘었습니다.

지역구에서는 익산갑과 군산·김제·부안갑 선거구에서 1명씩
그리고 비례대표 2석이 늘어나 모두 4명이 증가합니다.

또 김제시에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돼
도내 기초의원 정수도 198명에서 200명으로 확대됐습니다.

헌법재판소 불합치 결정으로 의석 조정이 불가피했던
장수군과 무주군 선거구는 공직선거법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