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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도지사] 시민단체 "식사비 대납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2026. 04. 15정상원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도민세금유용 수사촉구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전북도의회와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대납 의혹은 도민의 세금이 사적으로
유용된 사건이라며 수사 당국은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의회 카드 사용 내역 등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수사 과정과 결과를
도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