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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안호영 "이원택 의혹 재감찰 때까지 단식"
2026. 04. 15이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당이 내린
전북지사 경선 재심 신청 기각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아쉬움은 크지만 결과는 존중한다면서도,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이 이뤄질 때까지 단식은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패배한 안 의원은
이번 의혹에 대한 민주당의 재감찰을 요구하며
지난 11일부터 단식 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