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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도지사] 선관위, 현금 살포 논란 '김관영 지사' 조사

2026. 04. 14김학준 기자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 청년 당원들에게 현금을 살포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관영 도지사를 조사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지난 11일,
김관영 지사를 불러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대리비 명목으로
청년 당원들에게 현금을 제공한 경위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