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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도지사] 대리비 받은 청년 5명 지방의원 후보 자격 박탈

2026. 04. 09정원익 기자

김관영 지사에게서 대리비를 받은
청년 지방의원 후보들의 자격이 박탈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청년 후보 5명에게서 경위서를 제출받아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이들의 후보 자격을
모두 박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김슬지 도의원의
지역구인 부안군 선거구에 대해서는 후보자 결정을
보류하고 추가 사실 확인을 거쳐 조치할 방침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