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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한병도 "인용 쉽지 않아"

2026. 04. 03변한영 기자

현금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김관영 도지사가
민주당의 제명 조치에 불복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SNS를 통해
어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명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며
법원에서 성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오는 8일 시작돼
가처분 결과에 따라 선거판이 요동칠 전망입니다.

한편,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한 정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제명 결정 과정에는 하자가 없다며
인용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