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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태어난 순간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통합 돌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강성희 후보는 전주시가 주민의 전 생애를 책임지는 돌봄 사령탑이 돼야 한다며 아동 긴급 돌봄센터와 초등 돌봄 교실 확대, 가족 돌봄 수당과 간병 노인 휴가제 도입 등 5가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어 통합 돌봄이 실현되면 요양병원 입원율은 58%, 시설 입소율은 86% 감소해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4. 29김학준 기자
김관영 도지사의 '대리비 지급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로 전환된 A 군의원이 '식사비 기부행위'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군의원은 의혹이 불거졌던 모임에 김 지사가 참석할 수 있는지 비서실에 확인하고 당일 식사비 105만 원을 결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군의원을 불러 조사한 뒤 김지사도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4. 29정상원 기자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김관영 지사의 무소속 출마설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윤 위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 지사가 무소속 출마를 결정한다면 도민 가슴에 대못을 박는 배신행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늦어도 다음 주까지 자신의 거취를 표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2026. 04. 29이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 2명에게 경선 후보 자격 재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 도당 공관위는 허위로 일지를 작성해 스포츠 지도 수당을 받아 논란을 빚은 정섬길 전주시의원과 겸직 신고를 하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익 활동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장재희 시의원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했습니다. 학교와 복지단체에 지인 업체의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병철 도의원은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2026. 04. 29김학준 기자
장애를 가진 청년들이 모인 '어쩌다 청년' 윤해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대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없는 무장애 전북, 또 청년들이 살고 싶은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표는 사회적협동조합 해시담 이사와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복지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4. 29이정민 기자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에서 밀실 공천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공천 탈락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가 2명 이상인 지역에서 경선 없이 면접만을 통해 공천자를 확정했다면서 이는 내정자를 정해놓고 연출한 밀실 공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원칙을 잃은 정당에는 미래가 없다며 후보 선정 기준과 심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4. 29이정민 기자
황호진 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를 도왔던 선거사무장 등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동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의 단일화는 세 대결만을 위한 정치공학적 단일화라며, 선거를 양자구도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성동 후보는 황 전 후보 측 조직이 합류하면서 깨진 줄 알았던 정책, 혁신 연대 정신이 되살아났다며 품격 있는 정책대결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4. 28최유선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천 후보는 유학센터와 전북농촌유학원 등을 설립해 중학생까지 농촌유학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군 개방과 지자체 협력을 통해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교육 귀촌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2026. 04. 28최유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