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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에게 희망을 줘야 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시민의 삶터를 위협하는 희망 고문이 되고 있다며, 통합성과 공공성, 시민 최우선의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민들의 금융과 행정적 부담을 덜기 위해 금융.행정 지원위원회와 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8김학준 기자
부안군수에 출마한 김양원 전 전주시 부시장이 권익현 부안군수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김 전 부시장은 권 군수가 자신의 친인척 업체에 수의 계약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불거졌다며 수의 계약 현황과 업체 선정 과정 등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안군은 계약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고 해명했고 권익현 군수 측은 이번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7이정민 기자
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정 시장에게 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사업 수주를 대가로 특정 업체에서 8천3백만 원의 금품을 받아 정 시장에게 전달한 혐의로 전직 국장급 공무원과 업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김제시청을 압수수색하고, 정 시장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7정상원 기자
정성주 김제시장에게 수천만 원대 뇌물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직 공무원 A씨와 지역 업체 대표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범죄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부터 B씨에게 돈을 받아 정 시장에게 전달하고, B씨는 그 대가로 9억 원 규모의 사업을 따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경찰에 출석한 정 시장은 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7이정민 기자
한득수 임실축협 조합장이 임실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 조합장은 소멸 고위험 지역인 임실을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로 만들겠다며 지역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조합장은 임실형 기본사회 실현과 농업 예산 확대, 진로진학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7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