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함파우 지방정원 임시 개장
[ 앵커 ] 남원 함파우 지방정원이 임시로 문을 열었습니다. 고창군 보건소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남원시가 노암동 일대에 11헥타르 규모로 조성한 함파우 지방정원을 임시 개방했습니다.…정원익2026-05-13

'인구 꼴찌' 장수군?장수(長壽)하려면?(민심)
[ 앵커 ] 웅장한 산세를 자랑하는 장수군은 대표적인 청정 지역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장수군은 인구 2만 명 선도 위태로운 도내에서 인구 수가 가장 적은 곳인데요. 무엇부터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장수 사과와 공공기관 유치를 중심으로 변한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변한영2026-05-13

'천만 관광' 눈앞이지만?'생존' 고민해야
지방 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의제를 짚어보는 순서, 오늘은 임실군과 장수군입니다. 인구 2만 5천 명 선이 위협받는 소멸 위기 지역, 임실군의 현주소인데요 임실군은 이 위기를 '관광' 활성화와 KTX 임실역 정차 등으로 돌파하겠다며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정상원2026-05-13

민주당 '원팀' vs 김관영 '투자유치'
[ 앵커 ] 전북도지사 선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새만금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 한병도 원내대표와 주요 후보들이 참석하며, 이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는데요. 무소속 김관영 후보도 대규모 투자 유치를 내세운 1호 …이정민2026-05-13

"해외에서 배워요"?학생 3천명 세계로
전북은 타 지역보다 해외 여행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적은 편입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전북교육청은 해마다 다양한 주제의 해외연수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3천 명의 학생이 해외로 향합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자정을 조금 넘…최유선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