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일상의 작은 감동 '느린 우체통' 운영
김제시가 주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1년 뒤에 편지를 받아보는 '느린 우체통'을 운영합니다. 장수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넷 쇼핑몰인 장수몰을 이용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시군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김제 시립도서관이 성덕 우체국과…김진형2026-05-07

앞으로는 정책 연대, 뒤로는 '자리 거래'?
유성동·천호성 후보가 단일화하면서 전북교육감 선거는 양자 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그런데 단일화 과정에서 도교육청 핵심 보직인 정책국장 자리를 약속했다는 이른바 '자리 거래'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후보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지만, 단일화의 배경…최유선2026-05-07

이원택 “대납 의혹은 조작”?김슬지 "특혜조사" 논란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원택 의원이 오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 같은 의혹을 조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의혹의 또 다른 핵심 당사자인 김슬지 도의원은 경찰이 휴일, 출장 조사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특혜 논란이 …강훈2026-05-07

"도민 판단 받겠다"?찬반 갈등 '최고조'
[ 앵커 ] 오늘 김관영 도지사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당 지도부와 이원택 후보를 향해 비판의 수위를 높여가면서 최종 판단은 도민들에게 맡기겠다고 밝혔는데요. 김 지사의 무소속 출마에 대한 찬반 진영의 의견도 첨예하게 …변한영2026-05-07

[대담]김관영 출마?무소속, 사법리스크 우려는?
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예비후보,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사직을 잠시 내려놓으셨으니까, 이제 예비후보로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Q1. 후보님, 누구보다 고심이 컸을텐데 민주당을 떠나서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관…변한영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