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사형 구형은 사필귀정...단죄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은 사필귀정이자 인과응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당은 입장문을 통해 이제는 사법부의 시간이라며 어떤 권력도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만큼 민주주의를 파괴한 책임은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정원익 기자2026-01-14
남원시-원광대 28일까지 식용 곤충 레시피 공모
남원시와 원광대학교 RISE 사업단이 식용 곤충을 활용한 레시피 공모전을 엽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식용 곤충 요리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심사는 독창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수상자 4팀에 총 370만 원의 상…김민지 기자2026-01-14
익산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익산시가 청년 구직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중·장기반' 1차 교육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과 직업 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오는 27일까지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참여 청년…김진형 기자2026-01-14
전북에서 대구에서... 조국당 말 바꾸기
조국혁신당은 2년 전 총선에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전북 이전을 약속했는데요, 최근 대법원을 대구로 이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해 약속을 뒤집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조국…정원익 기자2026-01-14
전주시, 자정까지 연장 돌봄 실시
전주시가 늦은 시간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자정까지 연장 돌봄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용 대상은 6살에서 12살 사이의 자녀를 두고 있는 보호자이며 평일에 밤 12시까지 돌봄 기관에 맡길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전주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8곳과 다…김학준 기자2026-01-13
대통령 질책에 머리 맞댔지만...해법은 '글쎄'
국민연금공단이 전주에 있어도 지역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오늘 운용사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뾰족한 해법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운용사들은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이정민 기자2026-01-13
전북소방, 2030년까지 전문자격자 배치 100%
응급의료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차량에 탑승하는 전문 자격자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구급차에 탑승하는 구급대원 가운데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전문 자격자의 배치율을 오는 2030년까지 10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정상원 기자2026-01-13
전주시, 태평.추천대 지구 개발 규제 개선
전주시가 준공업지역인 여의동 태평지구와 팔복동 추천대 지구의 개발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폭 10m 이상의 일반 도로 또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해 있는 곳에 대해서는 최대 개발 규모 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 난개…김학준 기자2026-01-13
익산시, 아기 명의 통장 개설 10만 원 지원
익산에서 출생한 아기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면 10만 원의 축하금이 지원됩니다. 익산시는 원광새마을금고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출생한 아기부터 출생 축하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첫째 아이의 경우 출산 장려금 100만 원과 첫…김진형 기자2026-01-13
"170만 도민 목소리 중앙서 결연히 낼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된 이성윤 의원이 170만 전북 도민의 목소리를 중앙에서 결연하게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국 어디를 다녀봐도 전북처럼 아픈 곳이 없고, 대한민국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지역 현안으로는 새만…정원익 기자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