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축제, 야간 볼거리 개발
올해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축제로 선정된 무주반딧불축제가 야간 볼거리 등 콘텐츠 개발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취약계층을 찾아가 민원을 해결하는 120 민원봉사대를 운영합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무주 반딧불축제가 올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최유선 기자2024-02-14
감나무골 분양가 확정...기대 반 우려 반
전주의 중심지로 많은 관심을 모아온 감나무골 아파트 분양가가 결정됐습니다. 당초 조합이 원한 것보다는 낮춰졌지만 3.3제곱미터에 1천5백만 원에 육박해서 고분양가 논란이 불가피한데요. 향후 도내 주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됩니다. 변한영 기자…변한영 기자2024-02-14
천마 지구 개발... 태영건설 변수 되나?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전주 천마 지구 개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간 사업자로 참여하는 주식회사 에코시티의 대주주가 태영건설이기 때문인데요. 태영건설 채권단은 오는 4월에 천마 지구 개발 사업에 대한 참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김진형 기자2024-02-14
전주시, 전기 자전거 구입비 최대 30만 원 지원
전주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 자전거의 구입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구입 비용의 50% 안에서 최대 30만 원까지입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로, 전주에 2년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가능합니다.김진형 기자2024-02-13
전기안전 클러스터에 '지역 상생' 까지
정읍에 문을 연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첫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해마다 수천 명의 교육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요 전기안전공사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도 건립하고 있어서 전북의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특화…변한영 기자2024-02-13
진안군, 용담호 수질 관리 시설 구축
진안군이 체계적으로 용담호의 수질을 관리하기 위해 분뇨처리시설을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보행 사고가 우려되는 도로에 안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진안군이 용담호의 수질 개선과 조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시설을 구축합니다. …김학준 기자2024-02-13
대한방직 부지, 이달 협상 대상지 선정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의 논의가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전주시가 6개월의 검토를 거쳐 대한방직 부지를 사전 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기로 했는데요 이제 개발이익의 환수 방안 등을 놓고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21만㎡의 …김진형 기자2024-02-13
오목대.이목대 연결 ... 타당성 확보 관건
전주 오목대와 이목대는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호남정맥이 지나는 곳이지만, 지난 1931년 일제의 전라선 철도 공사로 단절됐습니다. 전주시가 오목대와 이목대를 연결하는 혈맥 잇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는데요 사업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으로 지적됩니다. 김…김진형 기자2024-02-12
익산시, 3월부터 '액화수소충전소' 운영
익산시 목천동에 들어서는 수소충전소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목천동 수소충전소는 전북에서 처음 생기는 액화 수소충전소입니다. 저장 용량이 기존 기체 수소충전소보다 8배가량 많아 하루에 수소 승용차 2백 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익산시는 수…하원호 기자2024-02-12
임실 초중고에 유제품 무상 급식(시군)
임실군이 다음 달부터 지역 학교에 요거트와 치즈 등 유제품을 제공합니다. 완주군은 비용과 노동시간 절감 효과가 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3월부터 36개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1천5백여 명에게 요거트와 치즈 …천경석 기자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