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후보, 전북학생 국악원 설립
황호진 전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학생 국악원 설립과 문화 예술가의 학교 파견 교육을 공약했습니다. 황호진 후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연계하는 전북학생 국악원을 설립하고 지역별로 국악 중점학교 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문화 예술가 파견 사업의 범위를 시, 소설,…정윤성 기자2022-03-10
김병윤 군산중앙초 전 교장, 교육감 출마 선언
김병윤 군산중앙초등학교 전 교장이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병윤 전 교장은 행정실무사를 추가 배치해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식년 제도를 확대하며 육아휴직 때 해외여행을 허용하는 등 교사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정윤성 기자2022-03-10
송하진 지사, 윤 당선인에게 전북 현안 요청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당선 축하의 뜻을 전하고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송 지사는 윤 당선인이 군산조선소 정상 가동과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그리고 재생에너지 산업과 강소권 메가시티 같은 전북 현안을 챙겨 국토…김진형 기자2022-03-10
전북 20대 대선 최종 투표율 80.6%, 전국 3번째로 높아
오늘 끝난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전라북도 최종 투표율이 80.6%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밤 10시 30분 현재 홈페이지에 공개한 자료를 보면 전북의 선거인수 153만 3125명 가운데 123만 5,322명이 투표를 마쳐&…김철 기자2022-03-09
"차별받은 전북...특별자치도로 발전"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대한민국과 전북발전의 적임자라고 자처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이재명,윤석열,심상정, 이 3명의 후보가 전북에 어떤 약속을 했는지 살펴봤습니다. 먼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약을 하원호 기…하원호 기자2022-03-08
내일 대선...각당 마지막 지지 호소
숨가쁘게 달려온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도 이제 세 시간 뒤면 종료됩니다. 정권 재창출이냐 정권 교체냐,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여야의 공방은, 예고편격인 사전투표에서 50%에 가까운 투표율로 그 뜨거운 열기가 확인됐습니다. 초박빙의 승부인 만큼 승자는 더 할 나…이승환 기자2022-03-08
초박빙 접전...전북 표심 향방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이번 대선은 사전투표부터 정말 뜨거웠습니다. 텃밭인 전라북도를 지키려는 민주당과 세를 확장하려는 국민의힘 간의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전북 도민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진형 기자2022-03-08
"새만금, 그린뉴딜·해양생태관광 중심지로"
거대 양당의 치열한 경쟁 속에 정의당도 이번 대선에 당력을 집중했습니다 . 끝으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공약을 주혜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전북의 가장 큰 장점으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꼽은 심상정 후보. 새만금은 그린뉴딜과 해양 생태관광 중심지로 만든다…주혜인 기자2022-03-08
"새만금 완결...국제금융도시 도약"
윤석열 후보는 전북을 네 차례나 찾아 표심을 얻기 위해 공을 들였는데요. 전북을 위해 어떤 공약을 내놨는지 이어서 정원익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윤석열 후보는 새만금 지역인 군산과 김제, 부안을 메가시티로 통합하고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원익 기자2022-03-08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전주 찾아 지지 호소
대선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전주를 찾아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1년 동안 전라북도를 오가며 새만금과 수소산업, 제3금융중심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을 고심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앞으로 영남과 호…이승환 기자202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