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천여 명....외딴섬의 도전 (1,수퍼대체)
지난주에는 지방소멸의 위기에 내몰린 지역의 현실과 지방소멸대책의 문제점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주엔 지역재생의 실마리는 어디서 찾아야 되는지, 그리고 인구 감소시대 자치단체와 민간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무엇인지,고민해보는 시간 준비했습니다. 첫 순서로 인구…정윤성 기자2019-10-08
불법투기 못 막는 감시 카메라_수퍼 대체
전주시내에만 쓰레기 불법 투기를 감시하는 카메라가 4백 대 가까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적발 건수는 한 해 수십 건에 그치고 불법 투기는 줄지 않으면서 그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전주의 한 주택가입니다. 쓰레기 …나금동 기자2019-10-08
"한글 예쁘고 쉬워요"(대체)
우리에게 한글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어서 그 매력을, 우리는 가끔 잊고 살게 되지요. 외국인 눈에는 참 예쁜 글자, 또 쉬운 글자 라고 합니다. 이제 막 한글의 매력을 깨우친 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글날을 앞두고 그동안 배운 '한글 솜씨'를 뽐냈습니다. 오…강혁구 기자2019-10-08
호남고속철도 노반침하 현상 '심각'
호남고속철도의 노반침하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호남고속철도 전체 구간 182킬로미터의 7.6%인 24킬로미터에서 노반침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호영 의원…송창용 기자2019-10-08
진안홍삼축제 내일(9일) 개막 (시군)
진안홍삼축제가 내일부터 닷새간 마이산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군산공설시장에 전통시장 최초로 전자가격표시기 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 하원호 기잡니다. 다양한 홍삼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는 2019 진안홍삼축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오는 13일까지 닷새간 마이…기자2019-10-08
절기 '한로', 비 그치고 쌀쌀...낮 최고 23도 (아침)
이슬이 서리로 변한다는 절기 '한로'인 오늘,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 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14.4도, 익산 12.3도 장수 10.6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익산 23도, 전주 22도, 진안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강혁구 기자2019-10-08
전주서 24t 탱크로리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45분쯤 전주시 고랑동 한 도로 에서, 60살 A 씨가 몰던 24톤 탱크로리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탱크로리에 실린 액화탄산가스 약 5천 리터가 유출됐 고, 차량이 전소하면서 소방서 추산 5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액화…강혁구 기자2019-10-08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 감소세 이어져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이 계속 줄고 있어, 올해 천만 명을 밑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한옥마을 관광객은 지난 2017년 1,098만 명에서 지난해 1,054만 명으로 44만 명, 4% 줄어든데 이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6백44만 4천여 명을 기록해…송창용 기자2019-10-08
전북 어음 부도율 '전국 2위'
전북의 어음 부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 평균 전북의 어음 부도율은 0.53%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유성엽 의원은 어음 부도율이 높다는 것은 그 지역의 …송창용 기자2019-10-08
전국 폐기물...9달째 방치
지난해 1월 경기도 시화 공단 등지에서 나온 불법 폐기물이 군산으로 몰래 반입돼 큰 반발을 샀는데요. 서너달이면 치울수 있다는 환경부의 말과는 다르게, 230톤 가량이 치워지지 않은 채 9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형입니다. 군산에 있는 공공폐기물 처리장입니…김진형 기자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