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뉴스 예고 (화)
전북혁신도시 거주인구 10명 가운데 8명은 전주 원도심과 주변 시군에서 유입된 것으로 확인돼, 혁신도시의 인구유입 효과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롯데가 참여하는 전주 종합경기장 개발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모여 …송창용 기자2019-10-08
6년간 금품수수 징계 교사 7명…2명 해임
전북교육청이 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에게 국점감사 자료로 낸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교사 7명이 금품을 받아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내용을 보면 중학교 교사 A씨는 기숙사 사감 격려금 명목으로 천 4백만 원을 받아 해임됐고, 고등학교 교사 B씨는 학교 밖에…권대성 기자2019-10-08
'종합경기장 시민회의' 출범…민관협의체 구성 제안
롯데 참여를 전제로 한 전주종합경기장 개발에 반대하는 정당과 시민단체가 시민회의를 구성하고 전주시에 민관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방식을 재벌 특혜사업이라며 시민토론회와 민간협의체 구성을 통해 컨벤…하원호 기자2019-10-08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 변경 추진 논란
전남 장성군이 내장산 국립공원의 명칭을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으로 바꾸는 방안을 다시 추진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장성군은 지난달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변경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데 이어, 이달 말까지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하고 환경부에 그 결과…송창용 기자2019-10-08
전북 어음 부도율 '전국 2위'
전북의 어음 부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 평균 전북의 어음 부도율은 0.53%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유성엽 의원은 어음 부도율이 높다는 것은 그 지역의 …송창용 기자2019-10-08
전북체중고 태권도 학부모들 "찬조금 강요 없어"
전북체육중고 태권도부 학부모 20여 명이 최근 제기된 불법 찬조금 모금 주장에 대해 학교가 지원해주지 않는 출전비 같은 경비 충당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낸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매달 수익자 부담금 형태로 냈다면서 내지 않은 학부모도 …권대성 기자2019-10-08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 감소세 이어져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이 계속 줄고 있어, 올해 천만 명을 밑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한옥마을 관광객은 지난 2017년 1,098만 명에서 지난해 1,054만 명으로 44만 명, 4% 줄어든데 이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6백44만 4천여 명을 기록해…송창용 기자2019-10-08
진안홍삼축제 내일(9일) 개막 (시군)
진안홍삼축제가 내일부터 닷새간 마이산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군산공설시장에 전통시장 최초로 전자가격표시기 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 하원호 기잡니다. 다양한 홍삼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는 2019 진안홍삼축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오는 13일까지 닷새간 마이…기자2019-10-08
호남고속철도 노반침하 현상 '심각'
호남고속철도의 노반침하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호남고속철도 전체 구간 182킬로미터의 7.6%인 24킬로미터에서 노반침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호영 의원…송창용 기자2019-10-08
전국 폐기물…9달째 방치
지난해 1월 경기도 시화 공단 등지에서 나온 불법 폐기물이 군산으로 몰래 반입돼 큰 반발을 샀는데요. 서너달이면 치울수 있다는 환경부의 말과는 다르게, 230톤 가량이 치워지지 않은 채 9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형입니다. 군산에 있는 공공폐기물 처리장입니…김진형 기자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