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꼬냑' 개발 본격 추진 (시군)
장류의 고장인 순창군이 블루베리를 활용한 명품주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군산지역의 업체들이 주한미군 조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전망입니다. 나금동 기자의 보돕니다. 순창군이 지역의 강점인 발효기술을 활용해 차별화된 주류시장에 도전합니다…이승환 기자2019-10-17
"학교 운동부 지도자 고용과 처우 개선해야"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의 고용과 처우가 지나치게 열악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도의회 성경찬 의원은 도정 질문에서 도내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이 평균 5.5회나 근로계약을 갱신할 만큼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1년 짜리 단기 계약에 노출돼 있고 …이승환 기자2019-10-17
아버지 강의 듣고 A+
지난해 서울 과학기술대 교수가 같은 과에 다니는 아들에게 시험 문제를 빼돌려 A플러스 학점을 받게 한 일이 있었는 데요, 국립대인 전북대에서도 교수 부모의 강의를 듣거나 학사관리 규정을 어긴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권대성 기자2019-10-17
미래 바꾸는 씨앗...종자박람회 개막
종자산업의 중심지를 꿈꾸는 김제에서 제3회 국제종자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우리 씨앗을 보거나 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드넓은 부지에서 수십여 종의 작물들이 푸른 빛을 뽐내며 자라고 있습니다. 주황색을 …김철 기자2019-10-17
멧돼지 사체 잇따라...포획 작업 엇박자
경기와 강원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된 가운데, 전북에서도 멧돼지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멧돼지 포획을 늘리겠다는 전라북도의 발표와 달리 포획은 중단돼 엇박자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주혜인 기자입…주혜인 기자2019-10-17
공사 끝났지만....300억 시설 반쪽 개관
정읍시가 3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 조성한 정촌가요특구가 다음주 (25일)에 준공식을 갖습니다. 준공식이 코앞이지만 운영계획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는 사실상 문이 닫힌채로 반쪽운영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정원익기잡니다. 지난달 공사…정윤성 기자2019-10-17
출근길 안개 주의...아침 최저 장수 6도 (아침)
오늘 아침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끼어 있어 출근길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기온은 장수 6, 임실 7, 전주 11도입니다. 한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밤까지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나금동 기자2019-10-17
장수 한 주택서 불...7천만 원 피해 (화면)
어제 저녁 7시 30분쯤 장수군 천천면에 있는 54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 98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나금동 기자2019-10-17
알림마당(17일용)
제37회 전국 국악대전 26일(토)~27일(일)까지, 순창군 향토회관 2019 대한민국 홀로그램 엑스포 25일(금)~27일(일) 원광대학교 동문주차장 2019 FoCA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 展 11월5일(화)까지, 팔복예술공장 제2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 …보도팀 기자2019-10-17
아버지 강의 듣고 A+
지난해 서울 과학기술대 교수가 같은 과에 다니는 아들에게 시험 문제를 빼돌려 A플러스 학점을 받게 한 일이 있었는 데요, 국립대인 전북대에서도 교수 부모의 강의를 듣거나 학사관리 규정을 어긴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권대성 기자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