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0. 21)
- '군산형 일자리' 1900개 만든다 - 군산형 일자리 모델이 확정됐습니다. 군산과 새만금에 전기차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기업들은 모두 천 9백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 '노사, 원청-하청' 상생이 핵심 이번에 확정된 군산형 일자리는 양대 노총이 논의과정…하원호 기자2019-10-21
주술의식 하다 20대 여성 숨지게 한 무속인 영장
악귀를 쫓아내겠다며 주술 의식을 하다 딸을 숨지게 한 부모와 무속인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무속인 43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A 씨를 도운 부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익산시 모…강혁구 기자2019-10-21
전라북도, 태풍 피해 벼 전량 매입
태풍으로 피해를 본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다음달 30일까지 태풍 피해 벼를 매입합니다. 전라북도는 피해 벼 매입을 위해 잠정등외 규격 A, B, C 세 등급을 신설해 1등품의 최고 76% 수준까지 가격을 산정하고 품종과 수량에 관계없이 희망농가가 …하원호 기자2019-10-21
미세먼지 '보통' 회복…내일 낮 최고 24도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한때 나쁨 수준을 보였던 먼지 농도는 현재 보통 단계를 회복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내일도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전주 11도, 익산 10도, 장…강혁구 기자2019-10-21
3개 국립대 강사 42명, 5% 줄여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은 전북대와 군산대, 전주교대 등 3개 국립대가 올 2학기에 시간강사를 1년 전보다 42명, 5%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간강사를 15명 줄인 전북대는 겸임과 초빙교원을 146명이나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영국 의원은 이를 두고 지난 8…권대성 기자2019-10-21
'태양광 비리' 한전 전북본부 임직원 징역형
한전 태양광 발전소 비리와 관련해 법원이 한전 임직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지역본부장을 지낸 60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2월에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4년 2월 태양…정원익 기자2019-10-21
'독감 조기 유행'…예방접종 서둘러야
독감 바이러스가 평년보다 일찍 검출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협력병원을 찾은 호흡기 환자의 검체를 조사한 결과 지난 9월 말과 이달 중순 사이, 각각 한 건씩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평년보다 두 달 가량 일찍 …하원호 기자2019-10-21
"전북 군산형 일자리 통해 1천900명 고용"
전북 군산형 일자리에 대한 시민 설명회가 오늘 군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설명회를 주최한 군산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에 대해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과 새만금에 입주하는 에디스 모터스와 대창모터스 등 5개 기업이 2022년까지 4천 …송창용 기자2019-10-21
군산시, 태양광 설치 제한 강화
군산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설치 제한이 강화됩니다. 군산시는 태양광 발전을 설치할 경우 주요 도로와 10가구 이상 주거밀집지로부터 150미터 이상 떨어지도록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또, 태양광 발전시설을 공공시설과 문화재 인근 지역에 설치할 경우, 경계선…김진형 기자2019-10-21
도내 가축분뇨 악취 민원 해마다 증가
가축분뇨 악취로 인한 민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자치단체의 조치는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가축분뇨 악취 민원은 2017년 560여 건, 지난해 780여 건 그리고 올해 8월까지 620여건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고발이나 과…이승환 기자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