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고속도로 정체...전주-서울 5시간
오늘은 귀경 행렬이 본격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전주 나들목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5시간가량 소요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의 경우 동군산 나들목에서 서서울 요금소까지도 5시간 안팎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변한영 기자2026-02-17
산촌 살리는 '희망의 레이스'
산길을 따라 달리는 운동을 '트레일 러닝' 이라고 하는데요. 인구 2만 명의 산촌 장수군이 해마다 수천 명의 러너가 찾는 '성지'가 됐습니다. 소멸 위기의 산촌에서 희망의 레이스를 일궈낸 청년을 김민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능선을 따라 이어진 길 위로 사람들이 쉴 …김민지 기자2026-02-17
서울~전주 귀성길 정체 풀려...내일 가장 혼잡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 고속도로 상황은 귀성길 정체 없이 평소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호남고속도로 서울 나들목에서 전주까지 소요 시간은 2시간이고, 서해안고속도로의 경우에는 서서울 나들목에서 동군산까지 2시간 30분이 예상됩니다. 한국…이정민 기자2026-02-16
무비자 입국에도 중국인 관광객 '뚝'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시행되면서, 군산항으로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거란 기대가 컸었는데요. 예상과 달리 군산으로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오히려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북의 유일한 해외 관문, 군산 국…김진형 기자2026-02-16
연기 자욱한 조리실...조리원 77%가 폐질환
공장 식당에서 일하는 조리원들의 건강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가스에 장기간 노출돼 있기 때문인데, 환기시설 추가 설치 같은 개선 작업은 제자리걸음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의 구내 식당 …강훈 기자2026-02-16
설 연휴 '절정'... 인파 몰린 한옥마을
닷새 간의 설 연휴가 절정에 이른 오늘, 도내 곳곳에선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전주의 대표 관광지인 한옥마을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겼는데요.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현장을, 이정민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마술사의 화려한 손놀…이정민 기자2026-02-16
고향의 품으로...설 연휴 곳곳 '북적'
설 연휴 이틀째를 맞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귀성객들의 발길이 쉼없이 이어졌습니다. 전통시장도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터미널에 도착하는 버스마다 귀성객들이 줄지어 쏟아져 나옵니다. 장거리 이동에 피곤…정원익 기자2026-02-15
내일 기온 '뚝', 아침 영하권...바람불고 추워
전북은 오늘도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설 전날인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6, 7도 가량 낮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정원익 기자2026-02-15
설 연휴 이틀간 방화.화재 잇따라(화면)
설 연휴인 어제와 오늘 방화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전주시 평화동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에는 부안군 동진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정원익 기자2026-02-15
"만나러 갑니다"...귀성 행렬에 '북적'
닷새간의 설 연휴를 앞둔 오늘, 터미널은 일찌감치 가족을 만나러 가는 귀성객으로 북적였습니다. 전통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분주한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알록달록한 꼬치전이 계란물을 입고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김이 모락모…김민지 기자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