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노년층] 빈곤 노인 느는데 무료급식 지원 제자리
저소득 어르신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무료 급식 지원금이 1인당 2천5백 원.11년째 김밥 한 줄 값 정도에 그쳐급식의 질이 높지 않다는보도해드렸는데요.11년간 관련 예산이 거의 제자리 수준이라늘어나는 저소득 어르신이무료 급식 지원을 받기도 쉽지 않다는지적입…보도국 기자2021-10-25
비밀 배출구로 방류...연기 피워 잡는다
축사가 몰려 있는 익산 왕궁에서 비밀 배출구로 축산 폐수를 몰래 방류하는 일이 여전합니다. 익산시가 무단 방류 축사를 찾기 위해 비밀 배출구에 연기를 피우는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20여 축사가 있는 익산시 왕궁면의 한 마을입니다. 땅…보도국 기자2021-10-23
(농업이 미래다) 깻잎도 수경재배로
깻잎은 보통 밭에서 수확하는데요 시설 하우스에서 수경재배로 잎들깨를 재배하는 기술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깻잎 수확용으로 들깨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바닥은 흙이 아닌 배양토를 채워 넣은 베드. 양분과 수분을 공급하는 점적호스와 온습도를 …보도국 기자2021-10-23
(단독) 인구감소지역 지원사업 실효성 의문
정부는 인구가 줄어든 시군에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사업비 대부분이건물 같은 시설 구축에 쓰이고,시설을 지은 뒤에도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확인되고 있습니다.하원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름진 호…보도국 기자2021-10-22
(단독) "향로산 휴양림, 관리자가 무더기 예약"
요즘 산과 들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자연휴양림의 인기가 높아져, 휴양림마다 예약을 하는 게,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이 때문에 국립 휴양림은 예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첨까지 하는 등, 운영 규정이 매우 엄격합…보도국 기자2021-10-21
(힘내라 지역경제) 익산도 상생형 일자리..."800개 창출"
군산에 이어 익산에서도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익산시와 기업, 노동계 그리고 농업인 생산단체가 식품 산업을 중심으로 8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형 일자리 사업을 논의할 상생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보도국 기자2021-10-21
(단독) 익산시장 꿈꾸면서...불법 선거 현수막 게시
지난 주 익산시장 출마예정자 8명이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협약식에 동참했습니다. 그런데 협약식에 참석하지 않은 한 출마예정자가 지난 주 익산시내 곳곳에 수백 장의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눈살을 찌…보도국 기자2021-10-19
(지역경제 리포트) 잇단 창고형 할인매장...소상공인 울상
전주의 대형마트들이 잇따라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대량으로 물건을 싸게 팔면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인데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대형마트…보도국 기자2021-10-19
[농업이 미래다] 무굴착 배수..생산성 높아
논에 벼 아닌 밭작물을 심는 이모작은물 빠짐, 즉 배수가 성패를 좌우합니다.논을 파지 않고 배수시설을 하는기술이 개발됐는데 수확량이 늘고농가 소득이 높아졌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트랙터가 논에 배수관을 매설합니다.호스처럼 생긴 배수관을땅을 파지 않고 묻…보도국 기자2021-10-15
[단독] "정치인 불법 현수막 철거 가능"...이유는?
JTV 전주방송이 환경보호를 위해 펼치는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캠페인입니다.그동안 자치단체는소상공인의 현수막은 곧바로 떼면서도,정치인들의 현수막은 그대로 두는 일이많아, 형평성 논란을 불러왔습니다.하지만 전주방송 취재 결과정치인들의 홍보성 현수막도,…보도국 기자202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