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에서 화물차 추돌, 7명 사상
오늘 오전 6시 45분쯤 완주군 구이면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22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1톤 화물차 운전자가 …정상원 기자2026-04-16
전주 호텔서 불…투숙객 4명 연기 흡입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주시 덕진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호텔 직원이 10분 만에 껐지만 투숙객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객실 안에 있는 온도조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정상원 기자2026-04-16
[심층]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 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 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김학준 기자2026-04-16
'한국은행'도 노린다…40개 기관 희망
[ 앵커 ] 자치단체마다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사활을 걸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은행을 비롯해 40개 기관을 정해서 유치를 위한 전면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부터 본격 시작될 2차 공공기관 이전. 정부…변한영 기자2026-04-16
우범기·임정엽 VS 조지훈·국주영은... '세 결집' 가열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우범기 후보, 국주영은 후보는 조지훈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임정엽 전 군수는 오늘 우범기 시정 2기 전주의 변화를 위해 우범기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선에서 …김학준 기자2026-04-16
'상처뿐인 승리'…이원택 본선 '걸림돌'
[ 앵커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지방선거에 나설 전북도지사 후보로 이원택 의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시작부터 공정성 논란과 후보 간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지면서 상처뿐인 승리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본선까지 가는 길도 평탄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정민…이정민 기자2026-04-16
정의당 "민주당 일당 독점, 전북 정치 무너뜨려"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당 독점 구조가 전북 정치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시작부터 끝까지 공정성 논란과 후보 간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졌고 후보 확정 이후에도 재심 요구와 단식까지 이어지는 초유의 사…정원익 기자2026-04-16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무더기 적발(화면)
전북지방환경청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80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4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넉 달 동안 진행됐으며,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과 방지시설 부적정 가동 등이 주…김민지 기자2026-04-15
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최유선 기자2026-04-15
'산림 회복'…전북도, 8,507ha 숲 가꾸기
산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규모 숲 가꾸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237억 원을 들여 8천5백 헥타르 면적의 산림을 대상으로 초기 생육 안정화와 큰나무 가꾸기, 부산물 정리 등을 진행합니다. 또,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층…변한영 기자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