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선거구 경선 대진표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심사를 통해 전북 선거구 7곳의 경선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우선 전주갑 선거구의 김윤덕 의원과 군산·김제·부안을 이원택, 익산을에는 한병도 의원이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전주병에선 김성주, 정동영 예비후보가, 완주·진안·무주에선 김정호…이정민 기자2024-03-01
전북자치도, 사립 '작은 도서관' 활성화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사립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무주를 뺀 13개 시군에 있는 사립 작은 도서관 231곳의 운영 실태를 확인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립 작은 도서관이 도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는 방안을 마…천경석 기자2024-03-01
군산시, 올해 전기차 813대 구매 보조
군산시가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으로 모두 163억 원을 지원합니다. 한 대당 보조금은 승용차 1천350만 원, 화물차는 1천8백만 원까지입니다. 지원 대수는 승용차 469대, 화물차 344대 등 모두 813대입니다. 전기차 구매 희망자는 오는 4일부터 무공해차 구매 지…하원호 기자2024-03-01
오로지 '공천' ... 총선 지역 공약 ‘실종’
총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정작 지역을 어떻게 발전시키겠다는 공약은 눈에 띠지 않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총선 공약을 발굴해 각 정당에 전달했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특별…천경석 기자2024-03-01
선거구 획정안 표결, 전북 일부 의원 반대·기권
전북지역 선거구가 현행대로 10석을 유지한 가운데 국회 표결에서 전북의 일부 의원이 반대와 기권 표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9) 국회에서 열린 22대 총선 선거구 획정 안 표결에서 신영대, 김성주 의원은 각각 반대표와 기권 표를 던졌습니다. 이에 대해 신…이정민 기자2024-03-01
명품 하천 조성... "하천 정비 계획이 우선"
전주시가 전주천과 삼천을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하천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하천 주변에 7곳의 휴식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환경청의 의결 조율이 관건으로 지적됩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2024-03-01
전북교육청, 올해 학교 시설 석면 모두 제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학교 시설에 남아 있는 석면을 연말까지 모두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학교 시설의 석면 면적은 27개 학교에 1만 7천㎡로, 전북교육청은 25억 원을 들여 올해 안에 모두 제거한다는 방침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이정민 기자2024-03-01
민주당, 3~4일 '전주을' 경선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선거구 경선이 모레(3일)부터 이틀 동안 국민 참여 10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선 후보는 고종윤, 양경숙, 이덕춘, 이성윤, 최형재 등 모두 5명입니다. 특정 후보가 50%이상 득표율을 올리지 못하면 득표율 1위와 2위 후보 두 명이 오는 6일부터…정원익 기자2024-03-01
"신영대 의원에 향응 제공"..."악의적인 흑색선전"
민주당 군산 선거구 경선을 앞두고 신영대 후보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신 후보의 고등학교 선배인 김광민 씨는 군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2년 9월 서울의 한 가요주점에서 자신과 신의원 등 동문 4명이 여성 접대부 2명과 술을 마…하원호 기자2024-02-29
국민의힘 "총선에서 호남권은 3석 확보 목표"
국민의힘이 오는 4월 총선에서 호남지역에서는 최소한 3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호남권 의석 목표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전북과 전남,광주에서 1명씩 당선자를 내면 좋겠다며, 호남지역 유권자들이 전략적으로 국민의힘을 …정원익 기자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