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투표율 67.4%...28년 만에 최고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전북 투표율이 67.4%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1996년 15대 총선 때 기록한 68.3% 이후 2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시군별로는 장수군이 74.1%로 가장 높았고 순창 73.3, 진안 73.1%로 뒤를 이었습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정원익 기자2024-04-11
"더 무거운 책임감 느껴"
네, 민주당 후보들이 이렇게 10석을 모두 차지한 가운데, 당선인들의 의원 선수만 26선이나 됩니다. 당선인들은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몫을 찾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감사 기자회견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정원익 기자2024-04-11
전북선관위 "후보자 답례 향응 제공 안돼"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이 끝난 뒤에도 후보자와 가족, 당직자는 답례를 목적으로 선거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는 23일까지 선거구 내 읍면동마다 현수막을 1장씩 붙일 수 있고, 선거운동에 사…정원익 기자2024-04-11
정권심판론에 막 내린 '쌍발통 정치'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정권 심판을 선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전북 지역구를 독식하면서, 국민의힘은 결국 한 석도 얻지 못했는데요. 정권심판론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정운천 후보의 이른바 쌍발통 정치도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이번…김학준 기자2024-04-11
다선 의원 약진...전북 위상 높아질까?
이번 총선 결과, 전북에서 3선 이상의 의원이 5명이나 나오게 됐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전북의 정치력이 취약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중진 의원이 대거 늘어난만큼 전북 정치권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어서 천경석 기자입니다. 22대 국회…천경석 기자2024-04-11
당선인에게 듣는다(2)
이어서 군산김제부안 갑을 선거구와 정읍고창, 남원장수임실순창, 완주진안무주 선거구 당선인들의 소감과 포부입니다. ---------------------------------------- [신영대/군산김제부안갑 당선인(민주당) 압도적으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정원익 기자2024-04-11
전북 연고 비례 후보 6명 당선
이번 선거에서는 지역구 못지 않게 각당의 비례대표 후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전북에 연고가 있는 6명의 비례 후보가 국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각당의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을 올린 전북 출신은 모두 10명. 이 가운데 …최유선 기자2024-04-11
조국혁신당 돌풍...진보정당 침몰
조국혁신당은 이번 선거 내내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전북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10석이 넘는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진보당과 녹색정의당은 지역구도 비례 의석도 확보하지 못한채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조국혁신당은 비례정당 …이정민 기자2024-04-11
전북 연고 지역구 후보들 누가 당선됐나?
전북의 지역구 의석은 10석 밖에 안돼 선거 때마다 연고 후보들의 당선 여부가 큰 관심사인데요. 이번 총선에서는 수도권에서 20여 명의 전북 출신 또는 연고 후보들이 금배지를 달게 됐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CG) 전주가 고향인 기자 출신 이정헌 후보는…변한영 기자2024-04-11
'2달 만에 금배지'...'3수 끝에 입성'
이번 총선에서는 두 명의 초선 의원도 새로 배출됐습니다. 전주을의 이성윤, 남원.장수.임실.순창의 박희승 당선인이 새롭게 국회에 입성하게 됐는데요. 두 당선인의 포부와 공약 살펴봤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3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정운천 후보와 이른바 입…하원호 기자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