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해수유통 논란 재점화
새만금 수질문제를 두고 그동안 가장 뜨겁게 지속된 이슈 가운데 하나가 해수유통 문제입니다. 새만금 호수의 수질 개선을 위해 해수유통이 현재로서 충분하다는 입장과 더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는데요. 올해 새만금 기본계획이 다시 수립되고 수질 관련 …천경석 기자2024-04-25
이춘석, 전북대 총장 면전서 볼펜 던지고 떠나 논란
이춘석 국회의원 당선인이 양오봉 총장 등 전북대 관계자들과 익산캠퍼스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볼펜을 던지고 자리를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춘석 당선인은 지난 23일 정헌율 익산시장, 한병도 의원과 함께 전북대학교에 익산캠퍼스 정원축소 문제를…정원익 기자2024-04-25
세계 최대 규모... ESS 평가센터 문 열어
신재생 에너지가 보급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에너지 저장 장치인 ESS인데요 ESS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안전성 센터가 완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차전지 기업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변한영 기…변한영 기자2024-04-25
주민소환 열람 시작...대리서명 '논란'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최경식 남원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남원시 선관위가 주민들이 제출한 1만 1천여 명의 서명부에 문제가 없는지 따져보는 열람절차를 시작했는데요. 일부에서…하원호 기자2024-04-25
전북교육청, 1차 추경 2,267억 원 편성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2천267억 원 규모의 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디지털 교육 혁신 분야에 320억 원, 늘봄 학교 운영에 190억 원, 학교 시설 개선에 760억 원 등입니다. 전북교육청은 내년부터 도입되는 디지털 …이정민 기자2024-04-25
전북자치도-분당서울대병원, 바이오 산업 육성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연구 인력과 기술을 교류하고, 바이오 분야 연구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분당서울대병원과 도내 대학, 병원…천경석 기자2024-04-25
전북자치도, 홈페이지 직원 이름 '비공개'
전북특별자치도가 악성 민원에 대처하고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도청 홈페이지에 공무원의 이름과 사진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번 비공개 방침에는 지난달, 경기도 김포시의 한 공무원이 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사건이 계기가 됐습니다. 전북자치…천경석 기자2024-04-25
전북대,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 열어
전북대학교가 오늘(25일) 전북대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전북대는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학이 되도록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지역과 산업, 대학을 연계한 융합캠퍼…이정민 기자2024-04-25
남원시장 주민 소환투표 서명부 열람 돌입
최경식 남원시장에 대한 주민 소환투표 청구인 서명부의 열람 절차가,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남원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말 제출된 서명부를 공개해서 중복되거나 기재사항이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유효 청구인이 1만 154명을 넘으면 …하원호 기자2024-04-25
전주 만성지구에 공영 주차타워 건립
전주시가 만성지구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영 주차타워를 건립합니다. 전주시는 올 연말에 착공해 2026년까지 160억 원을 들여 224대를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주차타워에는 25대의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김진형 기자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