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m 이상 선박, 동백대교 통과시 신고 의무화
앞으로 군산 동백대교를 지나려는 높이 15m 이상의 선박은 사전에 통행을 신고해야 합니다. 군산해경은 오늘부터 선박과 교량 충돌 사고 방지를 위해 높이 15m 이상인 선박들은 해상교통 관제센터에 통행을 신고하고, 관제사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강훈 기자2024-07-09
사서인력 배치율 18%... 독서교육 겉돈다
독서 교육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학생들의 독서를 지도할 사서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도내 사서 전문인력 배치율은 18%로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학생 독서 실태 조사입니다…이정민 기자2024-07-08
한병도 의원, 마을기업 육성법안 대표 발의
마을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마을기업 정보시스템 구축과 청년 마을기업 우대 등의 내용을 담은 마을기업 육성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마을기업은 근거 법령 없이 지침과 조례만으로 사업을 추…정원익 기자2024-07-08
기관 통합 용역만 3차례 ... '용역 남발
전주시가 산하 기관을 통폐합하기 위해 세 번째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나 용역을 했는데 검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또 용역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용역 남발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11월…김진형 기자2024-07-08
'정도상.한준호' 전북 출신 최고위원 출마 잇따라
각당이 일제히 지도부 선출에 나선 가운데 전북 출신들이 잇따라 최고위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정도상 전북자치도당 위원장은 제3당에 안주하면 소멸의 길로 들어설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제1당을 목표로 최고위원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정원익 기자2024-07-08
전북 출신 잇단 최고위원 도전
각 정당이 일제히 지도부 선출에 돌입한 가운데 전북 출신들이 잇따라 최고위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출마자들이 원외위원장과 초재선 의원들이지만 도전 자체만으로도 침체됐던 전북 정치권에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조국혁신당 창당을 제안하…정원익 기자2024-07-08
장영달 전 의원 피선거권 회복...정계 복귀 전망
장영달 전 의원이 피선거권을 회복해, 조만간 정계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영달 전 의원은 2017년 대선 당시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지난 2019년 벌금 5백만 원의 형이 확정되면서, 5년 동안 정치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4선의 장 …정원익 기자2024-07-08
영호남 시.도지사, 균형발전 과제 10건 채택
영.호남 8개 시.도가 참여하는 제18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 회의가 오늘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렸습니다. 단체장들은 저출생 대응 등 8개 공동 정책 협력 과제와 전주~대구 고속도로, 전주~김천 철도 건설 등이 포함된 지역균형발전 건의 과제 2건을 공동 성명서로 채…천경석 기자2024-07-08
전북도-국회의원, 원광대 글로컬30 본지정 협력
원광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에 대비해 전북자치도와 국회의원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예비 지정된 원광대와 원광보건대가 본지정 대학에 선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천경석 기자2024-07-08
전북 국회의원-자치단체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전북 자치단체장들이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시군 현안 해결을 논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세수여건이 악화돼 기재부가 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어느 때보다 예산확보가 힘든 상황이라며 국회의원과 자치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응하자…천경석 기자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