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외국인 근로자 안전 통번역 지원
전북자치도가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통번역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하거나 고용부의 현장 컨설팅이 이뤄질 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산업 안전 알림판의 외국어 번역도 지원할 계획입…정윤성 기자2024-07-12
정동영, 여론조사 거짓 응답 유도 혐의 송치
유권자들에게 여론조사에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동영 의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지난해 12월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권자 2백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연령대를 20대로 속여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한 혐의로 …김학준 기자2024-07-12
전북자치도, 한상대회 참가기업 등록비 지원
전북자치도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전시관에 참여하는 도내 기업의 등록비를 지원합니다. 본사나 공장이 전북자치도에 있으면 부스당 8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대 대운동장에 조성될 기업전시관에는 300여 개 부스가 마련될 예정으로, 참가를 희망하…천경석 기자2024-07-11
전북.강원, 자치도 성공 위해 상생 협약
전북자치도와 강원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성공과 자치분권 확보를 위한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김진태 강원지사는 전북자치도청에서 국토종합계획에 특별자치도 권역 반영, 관광 활성화 등 6개 과제를 위한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강원…천경석 기자2024-07-11
완주군, 내일 통합 관련 서명부·의견서 제출
완주군이 전주-완주 통합에 대한 의견서를 전북자치도에 보냅니다. 완주군은 의견서에 주민투표가 완주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면서 적지 않은 갈등이 우려된다며, 행정 통합보다는 경제적 통합이 선행돼야 한다는 뜻을 담을 계획입니다. 찬반 단체의 서명부도 …김진형 기자2024-07-11
토사 유출 53건....'예산 없다, 늑장대처'
이번 집중호우로 군산에는 시간당 13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절개지가 붕괴되고 토사가 유출됐습니다. 지난해 무너졌던 경사면이 올해 또 무너졌는데 군산시의 대응이 안일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점이 많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산사태로 …강훈 기자2024-07-11
전북 소하천 정비율 34.4%...전국 최하위권
전북자치도의 소하천 정비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전북의 소하천 정비율은 34.4%로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세 번째로 낮은 데다 전국 평균 46.5%에도 크게 못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 20…정원익 기자2024-07-11
11년 전보다 가시밭길..."비전 제시해야"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11년 만에 다시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합 찬성 단체 입장에서 보면 당시 보다 상황은 훨씬 어렵게 흐르고 있습니다. 민간단체 중심이다 보니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도 큰 한계가 되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천경석 기자2024-07-11
정부, 완주.익산 특별재난지역 사전 조사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난 완주와 익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한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우선 완주, 익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에 따…정윤성 기자2024-07-11
"대광법은 위헌"...헌법재판소로 간다
전북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특별법, 이른바 대광법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제외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국가예산 지원에서 소외되면서 지역차별이라는 불만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대광법의 문제점이 위헌심판 소송을 통해 헌법재판소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20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