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맞손...전북 수소산업 '날개'
탄소중립 시대, 수소는 미래 100년을 책임질 먹거리로 불릴 만큼 중요한 에너지원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전북자치도는 수소산업의 기반을 하나하나 쌓아오면서 국내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아, 수소…변한영 기자2024-11-19
전북자치도-현대차, 수소산업 5대 사업 협력
전북자치도가 현대차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소산업 혁신을 위한 5대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와 현대차는 부안 신재생 에너지단지에 수소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군산에 암모니아와 수소 분리 공정을 위한 테스트 베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소 지게차 …변한영 기자2024-11-19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 출범
도내 법정 문화도시들이 참여한 전북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임실 옥정호 진입 도로인 운종교가 개통돼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북자치도와 법정문화도시인 전주시와 익산시, 완주군, 고창군이 참여한…김진형 기자2024-11-19
전북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 발전 조례안 추진
완주-전주의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시군 통합 시 불균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례안을 내놨습니다. 조례안은 통합 시 폐지되는 시군의 세출예산 비율을, 통합 시군이 설치된 날로부터 12년 동안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자체 사업…변한영 기자2024-11-19
"민생 예산 타격...예산안 적극 심의해야"
전북시민단체연대회의는 전북자치도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도의회의 적극적인 심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청년 일자리 지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52억 원 줄었고, 중소기업 육성 예산이 삭감되는 등 민생 분야 예산이 직격탄을 맞았다며 적어도 지난해 수준을 유지해…최유선 기자2024-11-19
전북도-BGF 리테일, 농산물 공급 확대 추진
전북자치도가 편의점 운영 기업인 BGF 리테일과 간편식 개발을 통해, 도내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2년 BGF 리테일과 업무협약을 한 후 2천6백 톤의 지역 농산물이 공급됐으며, 간편식이 개발되면 공급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변한영 기자2024-11-19
종합경기장 부지....."롯데 쇼핑몰 추진하나"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롯데 측이 종합경기장 부지에 쇼핑몰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한방직 개발 사업과 관련해서는 개발 이익을 환수할 수 있는 대책을 준비해야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롯데 측이 종합경기장 부지에…김진형 기자2024-11-18
도의회, 하계올림픽 '일방 추진' 질타
전북자치도의 하계올림픽 유치 계획에 대해 도의회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올림픽 유치 계획의 타당성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고, 의회와 소통없이 비밀리에 추진된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정원익 기자2024-11-18
정부, 벼멸구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올해 벼멸구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원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벼멸구 피해가 난 1만 7천 농가에 생계비와 농약값 등으로 재난지원금 183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농업정책자금 상환을 연기하고 이자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북에서는 3천 …강훈 기자2024-11-18
전북형 저출생 대책 발표... 71개 사업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북형 저출생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부터 결혼과 출생, 양육, 가족친화문화 확산 등 모두 4개 분야, 71개 사업에 1천8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변한영 기자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