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우크라이나와 전후 복구 협력 논의
러우 전쟁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전후 복구를 위해 전북자치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은 전북을 방문해 전북의 강점인 농생명과 수소, 문화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방문을…변한영 기자2025-03-28
판타지 소설, 아동용 만화도 의정 도서?
지방의회는 의원들이 국내외 지방자치 사례나 정책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해마다 수백만 원어치의 책을 사서 자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4개 시군 의회 자료실을 살펴봤더니, 의정활동과는 무관한 책들이 적지 않았고 판타지 소설에 아동용 만화책까지 있었습…김민지 기자2025-03-28
인사청문회서 막힌 자동차기술원장 후보
전북자치도의회가 자동차융합기술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개최 결과, 부적격 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전반적인 자질은 물론 조직에 대한 이해도나 전문성 모두 미흡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정원익 기자2025-03-28
"현장학습 지원 조례, 유치원 포함해야"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입법 예고한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조례안의 지원 대상에 유치원생이 빠진 것을 두고 교원단체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교사노조는 이 조례안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보조 인력 지원 방안을 담고 있지만 지원 대상에 유치원이 …이정민 기자2025-03-27
재산 공개 최경식 189억, 김관영 26억 원
2025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 결과, 최경식 남원시장이 189억 원으로 도내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최 시장의 재산은 전국의 기초 자치단체장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26억 3천5백여 만 원을 신고해 지난해보다 1억 원가량 늘었…변한영 기자2025-03-27
헬기 투입 늘리고... 이재민 지원 강화
주로 영남권에 집중됐던 산불이 이처럼 도내에서도 잇따라 발생하면서 자치단체들이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무주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기 위해 오늘 타 기관이 보유한 헬기 5대를 빌려서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또, 이재민들에 대한 피해 복…변한영 기자2025-03-27
전북자치도, '반할주택' 200세대 추가 공급
전북자치도의 역점 주거정책인 반할주택 2백 세대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첫 대상지로 장수군을 선정한데 이어서 올해는 다음 달까지 공모를 진행해 2개 단지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할주택의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이며, 임대보증금을 최…변한영 기자2025-03-27
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파면 재차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5일 전봉준 투쟁단이 트랙터를 끌고 서울로 향한 건 윤석열 정권 내내 철저히 외면당하며 좌절을 겪은 250만 농민들의 피맺힌 절규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와 눈…정원익 기자2025-03-27
'윤석열 파면' 촉구... 민주노총 총파업
민주노총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일을 서둘러 지정할 것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도내에서도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5백여 명이 파업에 참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 충경로 앞 도로 곳곳에 안전 고깔이 설치됐…김민지 기자2025-03-27
김관영 지사, 무주 이재민 위로..."총력 지원"
도내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며 피해가 잇따르자 김관영 도지사가 무주의 산불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했습니다. 김 지사는 무주군 부남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재민들을 만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서 피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재민…변한영 기자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