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관 전북도 행정부지사 퇴임
최병관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가 퇴임했습니다. 최 부지사는 지난 1993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대변인과 지방재정경제실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습니다. 최 부지사는 내년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변한영 기…변한영 기자2025-04-28
익산시의회, '가족배려주차장' 설치 조례 제정
익산시의회가 교통 약자를 위해 가족 배려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익산시 주차장 설치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에는 공영주차장에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와 임산부를 위해 가…이정민 기자2025-04-27
서부권 특수학교... 주민 반발에 '지지부진'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난해 서부권 지역의 장애 학생들을 위해 특수학교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마을 곳곳에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정민 기자2025-04-27
서미화 민주당 장애인위원장 "장애인 정책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다양한 장애인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대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서미화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직속 국가장애인위원회를 설치해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약자들이 이동권을 보…변한영 기자2025-04-25
이재명 '해수유통 확대' 발언 실행 여부 관심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향후 새만금의 해수유통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실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개발계획을 일부 수정해야 한다며 그동안 해수유통에는 난색을 보여왔지만, 올해들어 국회, 환경부 등과 관련 논의를 진행해 …최유선 기자2025-04-25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1년간 8,736명 진료
지난해 4월 전주 예수병원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가 문을 연 뒤 월평균 7백여 명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개소 이후 지금까지 8,736명이 의료센터를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1,854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호남권 유일의 소아…변한영 기자2025-04-25
차세대 K-방산 중심지 추진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방위산업 불모지였던 전북자치도는 탄소섬유 등 첨단 소재산업을 기반 삼아 차세대 K-방산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방위산업이 전세계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원익 기자2025-04-25
도내 축사 85% 노후... '화재 취약'
도내 축사의 85%는 노후됐거나 시설이 밀집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돼지와 닭을 기르는 도내 1천900여 개 축사의 화재 위험 등급을 분류한 결과, 위험도가 가장 높은 D 등급과 C 등급이 1천675곳으로 8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최유선 기자2025-04-24
이재명 "호남권 경제 부흥시대 열 것"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순회 경선을 앞두고 김동연, 이재명 경선 후보가 동시에 전북을 찾았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 의사를 잇따라 밝혔는데요. 이재명 경선 후보는 호남권의 경제 부흥시대를 열겠다며 금융과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정원익 기자2025-04-24
제3금융중심지 삼수...이번에는 다를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네 번째 순서입니다. 국민연금 중심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선거 때마다 나오는 대표적인 공약이지만, 매번 좌초돼 희망고문으로 전락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이번 대선을 통해 삼수…변한영 기자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