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1년간 8,736명 진료
지난해 4월 전주 예수병원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가 문을 연 뒤 월평균 7백여 명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개소 이후 지금까지 8,736명이 의료센터를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1,854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호남권 유일의 소아…변한영 기자2025-04-25
차세대 K-방산 중심지 추진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방위산업 불모지였던 전북자치도는 탄소섬유 등 첨단 소재산업을 기반 삼아 차세대 K-방산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방위산업이 전세계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원익 기자2025-04-25
도내 축사 85% 노후... '화재 취약'
도내 축사의 85%는 노후됐거나 시설이 밀집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돼지와 닭을 기르는 도내 1천900여 개 축사의 화재 위험 등급을 분류한 결과, 위험도가 가장 높은 D 등급과 C 등급이 1천675곳으로 8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최유선 기자2025-04-24
이재명 "호남권 경제 부흥시대 열 것"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순회 경선을 앞두고 김동연, 이재명 경선 후보가 동시에 전북을 찾았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 의사를 잇따라 밝혔는데요. 이재명 경선 후보는 호남권의 경제 부흥시대를 열겠다며 금융과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정원익 기자2025-04-24
제3금융중심지 삼수...이번에는 다를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네 번째 순서입니다. 국민연금 중심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선거 때마다 나오는 대표적인 공약이지만, 매번 좌초돼 희망고문으로 전락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이번 대선을 통해 삼수…변한영 기자2025-04-24
김동연 "에코산업 메카로 조성"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선 후보도 전북을 에코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 교통망 조성과 올림픽 유치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이정민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에서 가진 당원 간담회 자리. 김동연 경선 후보는 전북의 르네…정원익 기자2025-04-24
이재명 지지 모임 '더명' 발대식 열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더명' 발대식이 전주 비전대에서 열렸습니다. 정종삼 더명 대표는 더명은 호남의 내일을 위한 선택의 공간이라며 전북의 진심과 지혜가 더해질 때 대한민국의 정치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4-24
가정의 달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전북자치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에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전북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됩니다. 선착순 150명에게는 땅콩과 참기름 등 인기가 높은 답례품을 추가로…변한영 기자2025-04-24
학교비정규직연대 "저임금 구조 개선해야"
전북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의 저임금 구조를 철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학교비정규직의 80% 이상이 여성으로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새 정부는 저임금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정민 기자2025-04-24
전북도, 국회 찾아 지역 현안 협조 요청
전북자치도가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허영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군산항 준설 등 모두 17개 사업 예산이 정부의 추경에 담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전북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김철 기자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