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키운 권영국..."진보정당 최고 득표"
대통령 선거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표심을 향한 후보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전북을 처음 방문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이제는 더 이상 무명이 아니라며 진보정당 최고 득표율을 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내세운 공…변한영 기자2025-05-28
사전투표소 10곳에 첫 전담 경찰관 배치
주요 사전투표소에 전담 경찰관이 배치됩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선거 벽보와 현수막 훼손 행위가 자주 발생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단체들이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있다며 전주와 군산 등 사전투표소 10곳에 전담 경찰관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5-28
사전투표 D-1...각 정당 일제히 지지 호소
대선 사전투표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이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성명을 통해,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이 마지막 관문에 돌입했다며 이번 대선의 유일한 대안이자 가장 훌륭한 도구인 이재명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달…김철 기자2025-05-28
내일과 모레 사전투표...전북 투표소 242곳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유권자들은 신분증만 있으면 사전 신고 없이 도내 242곳의 사전투표소는 물론 전국의 사전투표소 아무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지난 20대 대선…정원익 기자2025-05-28
석 달 만에 "도와달라"...40억 어디에 썼나?
지난해 문을 연 캄보디아 예수병원의 부실 운영 문제를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캄보디아 병원이 개원을 하고 석 달 만에 예수병원이 후원금을 모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병원 건립에 들어간 40억 원은 어디에 썼길래 불과 석 달 만에 재정난을 이유로 모금까지 한 …김학준 기자2025-05-28
전주월드컵경기장 5만 석으로 증개축 논의
전북자치도가 전주 하계 올림픽 주 경기장으로 계획 중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기준 적합성과 향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의 실사 대응 방안을 논의…변한영 기자2025-05-28
무소속 송진호 후보, 전북 찾아 지지 호소
고창 출신인 무소속 송진호 대선 후보가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송진호 후보는 자신이야말로 준비된 경제 대통령이라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과 완주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 새만금 국제평화타운과 국제금융타운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17건의 …정원익 기자2025-05-27
(출연) 전주대-호원대, 글로컬30 전략은?
네, 그럼 이 내용을 취재한 이정민 기자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이정민 기자, 아직 글로컬대학30이 생소하실 분들을 위해 먼저 이 사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시죠. -네, 글로컬대학30은 과감한 혁신 전략을 내놓은 전국의 지역 대학 30곳을 선…이정민 기자2025-05-27
전주대.호원대, 글로컬대학30 예비 지정
올해 마무리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30에, 함께 신청한 전주대학교와 호원대학교가 예비 지정됐습니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전주대와 호원대 등, 전국 18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예비 지정했습니다. 대학 간 연합 형태로 지정된 전주대와 호원대는, 학교 기…이정민 기자2025-05-27
좁혀진 지지율 격차...정당들 '꿈보다 해몽'
이번 대통령 선거, 양대 정당은 전북에서 저마다 역대 최고 득표율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크게 벌어졌던 지지율 격차가 선거전 중반 다소 좁혀지는 양상을 보이자 두 정당이 제각기 다른 해석과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대선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정원익 기자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