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관광용 노면전차 '트램' 사업 본격화
전주시가 한옥마을에 관광용 노면전차, 트램을 도입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전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하고, 2022년에 공사에 들어가 2023년부터 트램을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에서 트램을 운행하면 더 많은 …송창용 기자2020-07-29
전북현대 1일 홈경기 입장권 내일부터 예매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관중 입장이 허용되는 다음 달 1일 포항과의 전주 홈경기 입장권을 내일부터 온라인으로 판매합니다. 입장권은 전체 좌석의 10%인 4천 2백 장을 파는데 내일 시즌권 구매자를 상대로 3천 장, 모레 일반 구매자에게 나머지 입장권을 판매합니다. 전…주혜인 기자2020-07-28
전주발효식품엑스포 다음 달 온라인 개막
올해 전주 발효식품엑스포가 다음 달 온라인에서 개막합니다.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대면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다음 달 6일부터 다섯 달 동안 우체국 쇼핑몰과 위메프 등 온라인을 통해 발효식품엑스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엑스포에는 전북의 2…정원익 기자2020-07-27
(휴)농진청, 어린이 농업.농촌 체험 수기 공모
농촌진흥청이 다음 달 7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농업.농촌 체험 수기를 공개 모집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텃밭 가꾸기, 주말 농장 등 농업 체험 활동과 농촌마을 방문 경험 등을 산문이나 시 형식으로 제출하면 됩니다.정원익 기자2020-07-26
(휴)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도서관 조성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작은도서관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말까지 첫마중길에 3억 2천만 원을 들여 관광객과 주민이 각종 여행서적을 읽고 무료로 인터넷 접속도 할 수 있는 첫마중 도서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송창용 기자2020-07-25
올해 진안 홍삼축제 코로나19로 취소
무주 반딧불축제와 정읍 구절초축제에 이어 진안 홍삼축제도, 코로나19로 취소됐습니다 진안군은 확진지가 계속 발생하고, 가을에 2차 대유행이 예고되는 상황이어서 오는 10월 예정했던 홍삼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2020-07-22
14개 시군 주요 관광지 입장객 41% 감소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전북 14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 대부분에서 입장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전주 경기전과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 관광객 통계의 지표로 사용되는 도내 14개 주요 관광 지점의 입장객 수는 모두 246만 9천여 …하원호 기자2020-07-18
전주세계소리축제, 규모 축소해 '비대면' 진행
오는 9월 전주 세계소리축제가 규모를 줄여 관객이 없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진행된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올해는 실외공연과 부대행사를 없애고 실내 공연만 아홉 차례 열어 인터넷을 통해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주혜인 기자2020-07-16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민방 사장단 초청 홍보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가 지역민영방송 사장단을 초청해 전주한옥마을 관광지를 홍보했습니다. 관광마케팅지원센터는 20명 이상의 단체 여행객이 숙박을 할 경우 매니저 지원과 함께 1인 당 체험비 8천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청소년이 포함된 타 지역 …김철 기자2020-07-16
올해 무주 반딧불축제 코로나19로 취소
올해 9월에 열릴 예정이던 제24회 무주 반딧불축제가 취소됐습니다. 무주군은 코로나19가 계속 유행할 것으로 예고돼 군의회와 주민의 의견을 모아 올해 반딧불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딧불축제가 취소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주군은 대신, 축제 …송창용 기자202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