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데.... 꽉 막힌 통합 논의
광역 행정 통합의 바람을 타고 다시 살아나는가 싶었던 완주 전주 통합 논의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며 대화에 나서줄 것을 완주 쪽에 요청하고 있는데요 반대 측의 입장에는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고 시간도 촉…변한영 기자2026-01-22
전북교육청, 유치원에서도 '한국어학급' 운영
한국어가 낯선 중도입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을 돕기 위한 한국어학급이 유치원까지 확대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담 교사가 배치된 한국어학급을 군산 새만금초와 전주 금평초 병설유치원에 설치하는 등 유치원 2곳과 초등학교 10곳 등 모두 12개 학교에서 …최유선 기자2026-01-22
"전북자치도에 4년간 10조 원 수준 지원해야"
김관영 도지사가 광역 행정 통합 흐름 속에 3특에 대한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기로 한 만큼, 전북자치도에도 10조 원 수준의 재정 지원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재정을 전주…변한영 기자2026-01-22
정의당 "한승우 징계는 정치보복...철회해야"
정의당이 한승우 시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결정한 전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 결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공개 경고로 권고한 결정을 전주시의회 윤리특위가 새로운 사실이나 근거없이 한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김학준 기자2026-01-22
종광대 1,095억 원... 재원은 '뜬구름'
재개발이 중단된 종광대 조합과 전주시가 1년의 협의 끝에 보상금액을 확정했습니다. 1천억 원이 조금 넘는데요 전주시는 LH의 토지은행과 국비 지원을 통해 이 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토지은행이나 국비 지원을 둘러싸고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김학준 기자2026-01-22
나흘째 한파주의보...새벽 사이 1~5cm 눈
현재 무주와 진안, 장수에는 나흘째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에서 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무주, 진안 등 북부 지역에 1cm 미만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정상원 기자2026-01-22
야구 전지훈련 고등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2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순창에 머물고 있는 이들은 지난 15일, 복통과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최근 노로바…김민지 기자2026-01-22
익산시, 귀농·귀촌 지원 사업 자격 완화
익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원 자격 요건을 완화했습니다. 익산시는 귀농·귀촌 지원 사업과 관련해 65세 또는 70세 이하로 제한했던 연령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 기간도 전입후 3년에서 5년 이내로 확대했습니다. 또 세대주만 가능했던 지원 …김진형 기자2026-01-22
윤준병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생뚱맞아"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정청래 당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에 대해 생뚱맞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준병 위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제안은 당원 주권 정당의 취지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결격자들의 합당 지분 요구로 갈등이 불거질…정원익 기자2026-01-22
장수군청 전산실서 불...직원 자체 진화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장수군청 전산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군청 직원이 곧바로 진화해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전산실 장비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장수군은 …정상원 기자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