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등 5개 군 지역 공공 심야약국 0곳
도내 5개 군 지역에는 공공 심야약국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동화 의원에 따르면 도내에는 13곳의 공공 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지만 고창과 무주, 임실, 장수, 진안 등 5개 지역에는 한곳도 없습니다. 강동화 의원은 1년 전부터 관련 조…정원익 기자2025-06-25
김관영 지사 완주 방문 앞두고 긴장감 높아져
김관영 지사의 내일 완주 방문을 앞두고 완주군의회와 통합 반대 단체들의 반발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완주군의회는 김 지사가 이 자리에서 전주와의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되자, 오늘 통합 반대 성명서를 채택한 데 이어, 내일은 삭발식도 진행…송창용 기자2025-06-24
'가로막고 따라하고'...전북 속앓이
광주전남은 그동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같은 호남권인 전북의 입장은 아랑곳하지 않는 일이 많았습니다. 오죽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조차 후보 시절 이른바 3중 소외론을 거론하며 전북이 호남 안에서도 차별을 받는다고 공감했을 정도입니다. 전북이 특별자치도…정원익 기자2025-06-24
3선 유성엽 전 국회의원 향년 66세로 별세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유성엽 전 의원이 오늘 향년 6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유성엽 전 의원은 지난달 말 진안에서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던 중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투병생활을 해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정읍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전북도 경제통상국장 등…정원익 기자2025-06-24
6.25 참전국 유학생에 장학금
내일 (25일)은 6·25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당시,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거나 의료와 물자를 지원했는데요. 전북대학교 동창회가 이 국가 출신 유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해 전…이정민 기자2025-06-24
전주권 광역교통계획 수립... 정부 계획 반영
지난 4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된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전주권 광역교통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관련 용역에 착수해 내년 6월까지 도내 광역도로망과 철도, 환승시설 구축 계획을 비롯해 국가계획 반영 논리를 마련하기로 했…변한영 기자2025-06-24
여름철 우기 대비 지반침하 사고 예방 점검
여름철 우기를 맞아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대형 굴착 공사장 5곳을 대상으로 지반 안전성과 발파 관리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는 78건…변한영 기자2025-06-24
9개 기업 탄소산단 투자 협약...누적 22개사
이달 말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는 전주탄소국가산업단지에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탄소와 수소 등 미래 신산업 분야 9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해 770억 원 규모의 투자와 226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변한영 기자2025-06-24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전북 670명 할당
인구감소와 기업의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광역형 비자는 기존 유학 비자보다 요건을 완화해 유학생은 학기 중에도 기업체의 인턴으로 참여할 수 있고 시간제 취업도 가능합니다. 내년까지 전북에 할당된 광역형 비자 유학생…변한영 기자2025-06-24
수자원공사, 오는 28일까지 섬진강댐 방류
장맛비로 섬진강댐 수위가 올라가면서 한국수자원공사가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섬진강댐의 수위가 190m 수준으로 제한수위에 4m를 남겨두고 있어 오늘 오후 2시에 방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섬진강댐 방류는 오는 2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초…강훈 기자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