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방학 무임금 대책 촉구
전국학교비정규직 노조 전북지부가 학교 급식 노동자의 방학 기간 무임금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지부는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 노동자의 경우 1년 가운데 3개월은 방학이라는 이유로 임금을 받지 못해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이정민 기자2025-06-25
무주서 경운기 전도 사고...2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10분쯤 무주군 적상면의 한 농로 내리막길에서 경운기가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8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김민지 기자2025-06-25
전북대 동창회, 6·25 참전국 유학생 장학금
전북대학교 총동창회가 6·25, 75주년을 맞아, 당시 참전했던 나라의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전북대 총동창회는 캐나다와 에티오피아에서 유학 온 학생 2명에게 1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학생들에게는 졸업 때까지 해마다 100만 원의 장학…이정민 기자2025-06-24
5월 대미 철강 수출 실적 절반 가까이 급감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해 지난달 전북의 철강 제품 대미 수출이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철강관과 철강선 제품의 대미 수출액은 709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지난달에는 전혀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여파로 …변한영 기자2025-06-24
"아야, 어린이집 안 가"... 학대 정황 수사
도내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의심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의 머리를 때리고 세게 흔들기도 했는데요, 피해 아동의 부모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하자 어린이집의 CCTV를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정상원 기…정상원 기자2025-06-24
내일 저녁까지 최대 10mm... 한낮 23~26도
오늘 오후 4시 기준으로 고창에 26.7mm, 정읍 26.6 김제 25.5 전주에 2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 저녁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에서 21도, 한낮 기온은 23에서 26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전북은 내일 밤부…강훈 기자2025-06-24
원광대-원광보건대, 통합 선포식 개최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을 선포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300명이 참석해 통합의 의미와 앞으로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원광대는 내년부터 국내 최초로 4년제 일반 학사와 2년제 전문학사로 …이정민 기자2025-06-24
차량 화재, 주민 숨지게 한 30대 '선처 호소'
지난 4월 차 안에서 불을 내 이웃 주민을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공소 사실을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여성 측 변호인은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피고인이 가입된 보험을 통해 피해를 변제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4월 …김학준 기자2025-06-24
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승객 3명 이송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전주시 효자동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등 승객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강훈 기자2025-06-24
맨발 걷기 '황톳길'... 폭우에 '속수무책'
맨발걷기 열풍이 불면서 전국적으로 황톳길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전주에도 10곳이 넘는 황톳길이 만들어졌는데 지난 주말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가 유실되기도 했습니다. 황톳길은 폭우에 취약해서 유지관리가 큰 과제로 지적됩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지 기자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