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폐업 막았지만....운행 감축 잇따라
인구감소로 버스 이용객이 감소하면서농산어촌의 대중교통 서비스는계속 악화되고 있는데요자치단체들이 터미널까지 인수해서대중교통을 지키겠다고 나섰지만,버스 운행 횟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김학준 기자입니다.터미널에 버스 운행 시간이 변경됐다는안내문…김학준 기자2024-02-08
영유아 관련 시설이 노인시설로 전환
요즘 지역에 있는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 관련 시설들이노인을 돌보는 시설로 전환하는 경우를흔히 볼 수 있습니다.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고령화를가장 단적으로 드러내는상징적인 현상이 아닐 수 없는데요.전북의 인구 증가율마저전국에서 가장 낮아서 향후 전망도…강훈 기자2024-02-01
어린이집과 유치원 5년내 458개 닫는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앞으로는 상황이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보입니다.전북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이5년 안에 450개 이상 문을 닫을 거라는전망까지 나왔습니다.그만큼 아이키우는 환경은 더 나빠지고저출산은 더 심화되는 악순환이우려됩니다.이어서 김학준 기자입니다.…김학준 기자2024-02-01
소멸 위기...'고창터미널'의 도전
농어촌의 버스 터미널은 마을과 도시를 잇는 이동 거점이자 병원과 약국 같은 생활 필수 시설이 모여 있는 생활의 거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구 감소로 승객이 줄면서 문을 닫는 터미널이 늘고 있고, 생활 필수 시설마저 사라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소멸 위기 극…하원호 기자2023-06-25
'건물보다 사람'...소멸 위기에 도전장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기획보도 순서입니다.오늘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서마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두 지역의 사례를 소개합니다.하원호 기자입니다.구름도 쉬어간다는 진안군 백운면은진안에서도 오지로 꼽힙니다.한창 바쁜 농사철,마…하원호 기자2023-06-23
소멸 위기 '생활인구'로 극복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읍면에서 인구 3천 명 선이 무너지면 병의원과 약국, 식당과 주유소 등 생활 필수 시설이 문을 닫는다는 연구 결과, 얼마 전 보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인구는 천 5백 명도 안 되는데 병의원과 약국은 물론, …하원호 기자2023-06-21
건물만 덩그러니... 8천억 사업 효과 있나?
지역 소멸의 위기와 대안을 모색해 보는연속 기획 순서입니다.정부는 지역 소멸을 막는다며농어촌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전북에서도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에8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는데요.효과는 어땠을까…하원호 기자2023-06-21
1천 명 무너지면 주유소도 '폐업'
고령화와 저출생에 따른 지역 소멸이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특히, 농촌의 면 지역은병원과 약국은 물론,주유소나 슈퍼마켓처럼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조차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인구가 줄어 생활 필수시설이 문을 닫고,정주여건이 열악해지면서다시 사람이 떠나는악…하원호 기자2023-06-20
도내 폐교 42개...방치되거나 제기능 못해
이처럼 인구가 가파르게 줄면서농촌에서는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학교도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현재 전라북도의 폐교만 42개나 되는데상당수는 방치되고 있거나 제대로 활용되지못하고 있습니다.이어서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지난 2006년 문을 닫은부안의 대수 초…이정민 기자202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