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배 계속"..."최대한 자제해달라"
서울의 대형교회 신자와 부목사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교회가 폐쇄되는 일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러자 천주교와 불교, 원불교가 미사와 법회를, 일부 교회들이 예배를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규모를 축소하긴 해도 예배를 진행하겠다는 교회들이 적지 …나금동 기자2020-02-28
"전주시가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특례보증해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전주시가 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특례 보증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서난이 의원은,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지원신청이 연일 폭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송창용 기자2020-02-28
전북 신천지 신도 39명 '유증상'
전라북도가 전북의 신천지교회 신도 11,135명의 명단을 확보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시작한 가운데 현재까지 39명이 코로나19 유증상자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내일(28일) 오전에 1차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라북도는 중…정원익 기자2020-02-27
대구.경북 방문자도 바이러스 검사(대체)
대구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속히 늘면서 그동안 중국인 유학생 관리에 힘을 쏟았던 대학들이 타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북대는 대구경북을 방문한 교직원에 대해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의무화 하기로 했습니다. 하…하원호 기자2020-02-27
국민연금, 지난해 기금운용으로 73조 원 수익
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기금운용을 통해 73조 4천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운용수익률은 11.3%로 기금운용본부 설립 이후 가장 높습니다. 수익금 73조 원은 지난해 국민연금 가입자들이 낸 국민연금 보험료 47조 원의 1.5배 수준입니다. 기금운…하원호 기자2020-02-27
70대 부부 '양성'...군산 아들 부부 '음성'
대구에서 군산의 아들집에 온 아버지가 양성으로 판정돼 70대 부부 모두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이로써 전북의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군산에 사는 아들 부부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일 대구에서 군산의 아들 집에 …김철 기자2020-02-27
신천지 시설 67곳 '강제 폐쇄'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신천지 교회 등 관련 시설에 대해 강제 폐쇄와 집회 금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감염병을 막기 위해 종교시설이 강제 폐쇄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에 있는 신천지 교회입니다. 도청 공무원이 출입문에 시설 폐쇄 …하원호 기자2020-02-26
전북경찰, '코로나19' 신속대응팀 운영
전북지방경찰청이 코로나19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신속대응팀을 운영합니다. 전북경찰청은 도내 15개 경찰서마다 신속대응팀을 꾸려, 연락되지 않는 대상자들의 소재를 파악하는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보건당국의 요청에 즉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속대응팀은 …주혜인 기자2020-02-26
확진자 동선은?...현재 접촉자는 3명
70대 여성은 대구에서 온 뒤로 닷새 동안 군산과 충남 서천이 여러 곳을 오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산에서만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접촉자는 여성의 가족 3명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방역요원들이 환자…김철 기자2020-02-26
금세 동난 소독약...일부 시민, 헛걸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주를 소독주간으로 정한 전주시가 오늘 각 주민센터에서 소독약을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취지는 좋았지만, 한때 소독약이 떨어져 시민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습니다. 소독약을 추가로 확보한 전주시는 당분간 계속 배부하겠다고 밝혔습…송창용 기자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