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명 확진...집단 감염 우려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직원과 가족 등 33명의 감염자가 나온 뒤 두 달 만인데요, 전라북도는 공장 전체에 대한 전수 검사를 검토하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현대차 전주공장 사…정원익 기자2021-02-20
교도소 2년 후 이전...현 부지, 또 방치?
도시가 팽창하면서 전주교도소를 옮기는 작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2년 뒤면 이전이 완료되는데, 현 교도소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아직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덕진동의 옛 법원이나 검찰청 청사처럼 장기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보도에 송창용…송창용 기자2021-02-19
26일부터 백신 접종...군경 수송 훈련
1주일 뒤인 다음 주 금요일부터 전북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됩니다. 백신의 특성상 아주 낮은 온도에 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접종 센터까지 안전하게 수송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이 때문에 수송 절차에는 경찰은 물론, 군까지 참여할 예정인데요. …하원호 기자2021-02-19
폐타이어 재생공장 불...5천7백만 원 피해 (화면)
오늘 새벽 2시쯤, 전주시 상림동의 폐타이어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폐타이어 등 5백 톤과 건물 96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5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나금동 기자2021-02-19
의대 등 지방 학생 의무선발, 교육위 통과-대체
지방대 의대와 약대 신입생을 뽑을 때 지방학생 선발을 일부 의무화하는 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현행 지방대학과 지역균형 인재육성법에도 관련 조항이 있지만, 권고 조항이다 보니 전체 의대의 3분의 1이 비율을 지키지 않아 입법 취지를 살리지 못…이승환 기자2021-02-19
전주.고창 등 6명 신규 확진...누적 1,111명
전주와 고창, 군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천 백 10명으로 늘었습니다. 고창 확진자는 이달 초, 병원 진료를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이 확인됐고, 이 확진자의 배우자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주 확…하원호 기자2021-02-19
(시사토크)주식열풍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내일 오전 8시)
내일 오전 8시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주식 열풍의 실상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주식투자 방법과 올바른 금융교육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유남희 전북대 기록관리학과 교수와 서난이 전주시의원, 그리고 최영호 변호사가 출연해 주식 열풍을 어떻…김철 기자2021-02-19
도민 부담 늘리는 중개수수료 개편안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부동산 중개수수료 개편안을 국토교통부에 권고했습니다. 집값 폭등으로 커진 수수료 부담을 낮추자는 취지인데, 오히려 전북에서는 수수료를 더 낼 가능성이 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왜 그런지,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부동산 매매 중개…나금동 기자2021-02-19
법무부, '삼례 3인조 사건'도 항소 포기
법무부가 이른바 삼례슈퍼 3인조 강도 사건으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피해자들에게 국가 등이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국가의 책임을 통감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앞서 이른바 익산 약…권대성 기자2021-02-19
(군산 소각장)처리 용량 논란..."부족" "충분"
군산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소각장이 조만간 가동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처리 용량이 쓰레기 발생량보다 적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생활 폐기물 매립장 위에 지어진 소각시설입니다. 천 2백억 원을 투자해 만든…김진형 기자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