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북 외국인 일자리 박람회 23일 열려
전북자치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오는 23일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전북 외국인 일자리 박람회를 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식료품과 제조업 등 12개 기업이 참여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 상담과 함께 이력서 컨설팅, 노무 상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이정민 기자2025-10-19
경찰, 현대차 전주공장 추락사고 압수수색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13일, 현대차 전주공장과 하청업체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도급 계약 서류 등을 확보했고, 안전 관리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등을 확인해 관련자들의 입건…정상원 기자2025-10-17
'재활용품 무단 반출' 혐의 관련자 57명 입건
돈이 되는 재활용품을 무단 반출한 혐의로 환경관리원 등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5달 동안 전주에서 수거되는 재활용품을 전주리사이클링타운이 아닌 사설 업체에 넘겨 2천2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전주시 소속 환경관리원…정상원 기자2025-10-17
군산 모델하우스에서 불... 2억 4천만 원 피해(화면)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군산시 경장동에 있는 2층짜리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 2층 일부와 안에 있던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김학준 기자2025-10-17
'30년 뒤 사과밭 사라져'...대응 서둘러야
기후 변화로 작물 지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고랭지 작물인 배추는 물론이고 앞으로 30년 뒤엔 도내에서 사과를 재배할 수 없을 거란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기후 위기에 따른 농업의 생존 전략이 필요해 보이지만 준비는 어떨까요? 이정민 기자입니다. 해발 …이정민 기자2025-10-17
전주농협, 로컬푸드 판매장 승인 촉구 집회
전주농협의 조합원과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오늘 로컬푸드 판매장 개설의 승인을 요구하며 농협전북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주농협은 조합원이 재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송천동에 로컬푸드 판매장 개설을 추진해왔지만 농협전북본부…정윤성 기자2025-10-17
내일까지 50mm 비...강풍 예비 특보
현재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50밀리미터 가량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군산과 김제, 부안, 고창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비는 강한 바람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정상원 기자2025-10-17
사선제위원회, 독립운동가 후손에 위문품 전달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는 오늘 광복회 전주지회를 찾아 독립운동가 후손 신인기 옹 등 8명에게 쌀과 농산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영두 위원장은 애국선열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정상원 기자2025-10-17
"고창 해변 오프로드 주행 행사 중단해야"
고창군이 오는 19일까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사륜구동 차량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오프로드 주행 행사를 열기로 하자 환경단체가 갯벌 훼손 우려가 있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고창 갯벌과 인접해 있는 명사십리…하원호 기자2025-10-17
'당원 모집 의혹' 원광대 총학 관계자 입건
특정 정당의 당원 모집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원광대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는 대학생들을 특정 정당의 당원으로 가입시키려한 혐의로 원광대 총학생회 관계자 등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정상원 기자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