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관련 26명 확진...거리두기 격상될 듯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와 관련된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초등학생입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방과후 수업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내일(9일) 발표될 거리두기 단계는 격상될 가능성이 큽…하원호 기자2021-04-08
겨울에 냉해...감자농가 울상
김제 광활지역은 비닐 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봄감자의 주산지입니다. 요즘 수확이 시작됐는데 지난 겨울 냉해를 입어 수확량이 줄고 가격까지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농기계가 지나가자 아이 주먹만한 감자가 우르르 올라옵니다 겨우내 정성을 …강혁구 기자2021-04-08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16년 만의 합의
전주시와 완주군이 오는 6월부터 시내버스 지간선제를 도입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지금은 전주 시내버스가 완주의 각 마을까지 들어갔는데, 앞으로는 읍면사무소 등 주요 거점까지만 운행하고, 여기에서 마을까지는 완주군이 자체 마을버스를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지난…송창용 기자2021-04-08
"'착한 선결제' 지역경제·업소에 도움"
지난 1월 20일부터 지난달까지 전주시가 추진한 착한 선결제 운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업소 운영에 도움을 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주시가 업소 55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82%인 45곳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고, 58%인 32곳이 사업장…송창용 기자2021-04-08
줄어든 재난 문자...경각심 낮아질까 걱정
앞서 보신 것처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데, 최근 관련 재난문자는 크게 줄었습니다. 정부가 국민 피로감을 이유로 재난문자 발송을 제한했기 때문인데요, 경각심이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전북에서는 하루 …나금동 기자2021-04-08
코로나 경영난 농가에 100만 원...12일부터 신청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100만 원을 지원하는 가운데 오는 12일부터 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이 1년 전보다 줄어든 화훼와 겨울 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 등입니다. 지원금은 심사를 …권대성 기자2021-04-08
도박장 조직원 2명, '구속 심문' 전 달아나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폭력조직원 등 2명이 법원의 심문을 하루 앞두고 달아나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남원의 한 야산 등 10곳을 돌며 불법 도박장을 만들어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주혜인 기자2021-04-08
'투기 혐의' LH 직원 첫 구속
완주 삼봉지구 인근 땅 투기 혐의를 받는 LH 전북본부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LH 부동산 투기 의혹 사태 이후 전국에서 전·현직 직원 가운데 구속된 건 처음입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모자와 점퍼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1시간가량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주혜인 기자2021-04-08
특수학교 교사 등 AZ 백신 접종 연기
오늘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특수학교 교사와 유초중등 보건교사 등 2천 9백여 명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연기됐습니다.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특이 혈전 발생의 연관성 검토를 이유로 접종 연기를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접종 재개 여부는 이번 주말…하원호 기자2021-04-08
방과후 강사 확진...초등학생 10명 감염(대체)
방과후 강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초등학생들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초등학교 3곳은 등교 수업이 중단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확진자가 나온 전주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하원호 기자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