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집단 암..."손해 배상에 포함돼야 "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집단 암 발병으로 고통을 겪어온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과 막바지 손해 배상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점마을 인근 마을 2곳도 집단 암 발생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 배상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진형 기자입…김진형 기자2021-04-15
장애인 후배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15년
전주지법 정읍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정읍의 한 원룸에서 함께 지내던 20살의 후배 장애인을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제대로 저항을 못하는 피해자를 때려 숨지게 하고도 혐의를 부인하고 있…나금동 기자2021-04-15
고창군수 "'집단 암' 외일·외토마을 해결 노력"
고창의 이웃한 두 마을에서 집단 암 환자가 발생해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전주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유기상 고창군수가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유기상 군수는 외일마을과 외토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들은 뒤 암 발생 원인으로 의심받는 가축분뇨 퇴비공…정원익 기자2021-04-15
완주군 투자 유치 활기...파급 효과 기대
올 들어 완주에 대형 투자유치가 잇따르면서 산업단지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첨단 소재산업의 투자유치가 많은 것이 더욱 반가운 일인데요. 투자기업들의 고용계획도 크게 늘어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이승환 기자2021-04-15
'기름 범벅' 오염된 흙...불법 처리됐나?
전주의 한 공사장에서 기름 범벅인 흙이 나와, 불법 처리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흙을 다른 공사장에 묻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관련 업체들은 부인했지만 전주시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 신축 공사현장입…주혜인 기자2021-04-15
"경찰이 민원인 폭행"...CCTV 공개 요구 '거부'
60대 여성 민원인이 경찰서에서 경찰관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경찰관 역시 쌍방 폭행이라며 맞고소를 한 걸 보면, 어떤 형태로든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던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CCTV만 확인하면 시시비비가 가려질 텐데, …나금동 기자2021-04-15
무진장축협 본점 '장수 이전' 추진...진안군 반발
무진장축협이 현재 진안에 있는 본점을 장수로 옮기기 위해 정관 개정을 시도하자 진안군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진장축협은 장수의 조합원 수가 진안보다 많다는 이유로 본점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진안군은 지난 2008년 합병 당시 진안축협…김철 기자2021-04-15
전북경찰, 폭력조직원 24명 검거·4명 구속
전북경찰청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특별단속을 통해 폭력조직원 2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금품 갈취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영업과 폭력이 각각 6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오는 7월 14일까지 특별 단속을 이…주혜인 기자2021-04-15
장애인 편익 외면하는 주민센터
전라북도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240여 개 읍면동 주민센터의 장애인 편의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여전히 출입구에 경사로가 없거나, 장애인 주차구역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곳도 많았습니다. 송창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주민센…송창용 기자2021-04-14
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 또 화재...리콜 당부
어제(13일) 주민 30여 명이 긴급대피한 전주의 모 아파트 화재가 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나자 전북소방본부가 리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 일부에서 지난해 12월 이후 화재가 발생…주혜인 기자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