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자, '동호회 직원' 6년 월급 지원받아
임실에서 인터넷 기자로 활동하는 50대가 동호회 직원으로 일하면서 전라북도와 임실군으로부터 6년치 월급을 지원받았습니다. 언론인이 김영란법을 어긴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임실군은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넷 기자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김진형 기자2021-05-04
전북교육청 추경예산 제출...코로나 대응 중점
전북교육청이 코로나 방역과 원격교육 활성화 예산을 중심으로 천630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예산은 코로나 19 방역활동 지원과 원격교육 활성화, 그리고 원격수업 결식학생 급식비와 긴급 돌봄 인건비 등이 편성됐습니다. 추…기자2021-05-04
삼봉지구·에코시티내 초·중학교 신설 확정
전주 에코시티와 완주 삼봉지구내 기존 학교를 옮겨 신설하는 방안이 확정돼 학생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전라중학교를 에코시티에, 삼례동초등학교를 삼봉지구에 각각 30학급 규모로 새로 지어 오는 2024년 3월 개교하는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기자2021-05-03
70대 여성 올해 첫 SFTS 감염 (자료)
올해 들어 전북에서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30일, 익산에 사는 70대 여성이 SFTS에 감염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는 고열과 구토, 혈소판 감…하원호 기자2021-05-03
"접종 후 마비증세"...연관성 조사
코로나19 백신문제가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아스트라 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을 맞은 접종자들이 잇따라 마비증세를 보였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단 백신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피해보상위원회에 심의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가하면 75세 이상을 대상…하원호 기자2021-05-03
만경강 '파크골프장' 불법 논란
전주시가 만경강 둔치에 조성한 파크골프장이 불법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하천정비 과정에서는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는데, 이후 골프장 조성 과정어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2년 전 전주시가 만경강 둔치 2만 제곱미터 부…정원익 기자2021-05-03
한국국토정보공사-LG그룹, 'LX' 공동 사용 합의
한국국토정보공사와 LG그룹이 사명인 LX를 놓고 벌인 분쟁이 일단락됐습니다. 두 회사는 상호 발전을 위해 LX라는 사명을 함께 사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사회가치 실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JTV…김철 기자2021-05-02
'외지인 거래' 완주 14배 급증, 군산도 증가세
완주와 군산 등을 중심으로 외지인의 주택 거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완주는 한 달 사이 14배나 늘면서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풍선효과로 인한 투기 바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 완주는 삼봉지구를 중심으로 청약 열풍이 …정원익 기자2021-05-02
남원 다방 6명 확진...검사 의무화 명령
남원 다방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틀 사이 6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CCTV와 출입자 명부가 변변치 않아 역학조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해당 지역 관련 시설의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주혜인 기자2021-05-02
축분 비료 '일석이조' 수출
축산분야의 골칫거리 중 하나가 분뇨 문제입니다. 도내 한 업체가 가축분뇨로 유기질 비료를 만들어 해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20킬로그램 포대에 비료를 포장하는 작업. 유기질 비료의 마지막 생산 공정입니다. 소와 닭, 돼지 농장에서 나온 분뇨…강혁구 기자202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