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에 15년 만에 국민임대주택 보급
장수군이 15년 만에 국민임대주택 보급에 나섭니다. 익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야간 관광 명소에 3곳이 선정됐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장수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장수읍에 들어설 국민임대주택 120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장수의 국민임대주택 공…천경석 기자2023-11-09
119 신고 폭주 ... AI가 판단 '콜백'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동시다발적으로 신고가 폭주할 수 있는데요. 골든 타임을 지키기 위해서 AI가 신고 내용을 듣고 위급성을 판단하는 지능형 콜백 시스템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북소방본부에 도입됐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 상황실. 하…강훈 기자2023-11-09
너도나도 '국가정원'...차별화 전략 필요
지난달 폐막한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에는 무려 8백만 명이 찾아, 자치단체의 커다란 성공 사례로 많은 화제를 뿌렸습니다. 막대한 경제 효과 덕분에 전국의 많은 시군들이 앞다퉈 국가정원을 목표로 정원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차별화된 전략이 없다면 자칫 …하원호 기자2023-11-09
백신 접종 농가에서 럼피스킨 발생
백신 접종을 마친 도내 소 사육 농가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2건의 의심 신고를 받고 정밀 검사를 의뢰한 결과, 고창군 해리면 한우농장의 소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농가의 소 31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또, …천경석 기자2023-11-09
말라죽는 '보호수'.... 관리는 겉돌고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가 말라죽거나 열악한 생육 환경에서 방치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는 보호수를 관리하기 위해 조례까지 만들어놨지만 예산이 부족하다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가지가 잘려나간 소나무가 말라비틀어진 채 외롭게 서있습니다. [ …김학준 기자2023-11-09
진드기에서 SFTS 바이러스 검출, 주의 당부
지난 10월 도내에서 채집한 진드기에서 SFTS,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완주와 진안, 임실, 순창, 부안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참진드기 4천여 마리를 채집해 분석한 결과, 1건의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천경석 기자2023-11-08
군산시, 20일부터 고교생 시내버스비 지원
군산시가 오는 20일부터 고등학생과 16세 이상 18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시내버스 비용을 지원합니다. 군산시 무상 교통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전용 카드를 발급받은 뒤 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면 군산시가 월 5만 원 한도에서 이용 금액을 보전해 줍니다.…하원호 기자2023-11-08
한옥마을 방문객 1,062만 명... 458만 명 늘어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0만 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8월 기준 한옥마을 방문객은 1,062만 명으로 1년 전 604만 명보다 458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에 따라, 올해 방문객 유치 목표인 천5백만 명 달성이 가능할 …김진형 기자2023-11-08
임실, 내년 '천만 관광' 실현 목표
도내 자치단체들이 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하면서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내년에는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완주군은 한 조사에서 올해 국내 최고의 여행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열린 임실…강훈 기자2023-11-08
부안 줄포만 정원, 지방 정원 등록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이 전라북도의 두 번째 지방 정원이 됐습니다. 남원시가 주민들을 위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내년에 착공합니다. 시군 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부안군의 줄포만 노을빛 정원이 전북의 두 번째 지방 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줄포만 노을빛 정원…이정민 기자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