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대설'...내일 아침 -1~5도
절기상 대설인 오늘 전북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낮 기온이 어제보다 5, 6도가량 높은 최고 16도까지 올랐습니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는 종일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도에서 영상 5도,…김학준 기자2025-12-07
송전탑 갈등 해법 논의...내일 도의회서 토론회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는 송전탑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내일(8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 전력망 재구성의 필요성과 장거리 송전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짚고 새만금 RE100 기반 신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합…정원익 기자2025-12-07
원전·석탄 줄이고 송전효율 높여야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의 문제점과 대안을 살펴보는 기획보도입니다. 원자력발전소에는 대용량의 송전선로가 깔려 있는데 최근 노후 원전의 운영을 중단하고, 이 송전선로를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에 연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강훈 기자2025-12-07
강압 수사 의혹 경찰관 3명 '경징계' 처분
피의자를 강압적으로 수사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3명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어제(4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직원 2명은 견책, 나머지 1명은 불문 경고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들은 익산시 계약 …김민지 기자2025-12-05
불수능 드러난 성적표...8년 만에 '만점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배부됐습니다. 역대급 불수능 속에 학생들의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전북에서는 8년 만에 수능 만점자가 나왔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능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 교실. 두툼한 성적표를 들고 담임 선생님이 교단…최유선 기자2025-12-05
'간판 정비' 특혜 준 익산시 공무원...징역 1년
익산시 간판 정비 사업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뇌물과 골프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익산시 공무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은 뇌물 수수와 증거 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익산시 공무원에게 징역 …김민지 기자2025-12-05
내일 오후부터 날씨 풀려...낮 최고 11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한낮에는 8도에서 11도까지 올라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내일 밤부…김민지 기자2025-12-05
전북 근로소득 3,600만 원...서울보다 2,000만 원 ↓
전북지역의 가구당 근로소득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의 가구당 평균 근로소득은 3천600만 원으로 강원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천100만 원 낮고, 서울과 비교하면 2천…이정민 기자2025-12-05
경찰, 집회 중 LH본부 출입문 부순 남성 조사
집회를 하던 중 LH전북본부의 출입문을 부순 노조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5시 40분쯤 LH전북본부 앞에서 집회를 하다 유리 출입문을 흔들어 부순 혐의로 30대 노조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은 LH 관계자들의 …정상원 기자2025-12-05
'캄보디아 유인책' 일당 3명, 구속 기소
캄보디아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속여 내국인을 유인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내국인 2명에게 캄보디아에 다녀오면 수천만 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캄보디아 범죄단지로 유인한 혐의를 받는 일당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정상원 기자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