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월대보름...도내 곳곳 행사 잇따라
정월대보름인 어제 도내 곳곳에서 관련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완주군 봉동읍 만경강 둔치에서는 달집 태우기와 소원지 쓰기, 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놀이 등이 펼쳐졌습니다. 김제시 교월동 입석전승관 광장에서는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남녀가 편을 나눠 대결하는 줄다…정원익 기자2024-02-25
전북체육회, 학교 20곳 체육 시설 개방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7개 시군, 학교 20곳의 체육시설을 개방합니다. 이용은 방과 후 시간이나 주말과 휴일에 가능합니다. 시군 체육회와 스포츠클럽 등이 개방된 시설을 관리하면서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이정민 기자2024-02-25
계속되는 갈등...병원·대학 골머리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길어지면서 남아있는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형병원에선 의사 업무를 일부 대신하는 이른바 PA 간호사들의 업무량이 급증하고 근무시간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의대생들이 동맹휴학에 들어간 의대들은 당장 눈앞에 닥친 개학 …최유선 기자2024-02-23
정월대보름 맞아 다양한 행사 예정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에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진안군 진안읍의 고추시장에서는 오곡밥과 나물 나눠 먹기, 당산굿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임실군 강진면 필봉마을에서는 필봉정월대보름굿, 전주시 삼천동 세냇가 놀이마당에서는 연날리기와 달집태…최유선 기자2024-02-21
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 '전북대' 확정
세계 한인 비즈니스대회의 개최 장소가 전북대학교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국립 무형유산원에서 대회를 진행하는 계획으로 유치했지만, 주요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개최지 선정에 이어 장소 변경절차까지 …천경석 기자2024-02-20
전주시, 3대 책 문화산업 축제 개최
전주시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3개의 책 관련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우선 5월 31일부터 팔복예술공장과 지역 서점에서 '전주 국제 그림책 도서전'을 열고, 7월에는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를 개최합니다. 또, 10월에는 전주 한벽문화관 일대에서…김진형 기자2024-02-20
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 전북대 최종 확정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전주에서 열리는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 행사장이 전북대학교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회 유치 당시 국립 무형유산원에서 진행하기로 했지만 보다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재외동포청의 실사와 운영위원회를 거쳐 전북대…천경석 기자2024-02-20
동학혁명 130주년 고부 봉기 재현행사 열려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맞아 고부와 이평면에서 고부 봉기 재현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부와 이평면 일대의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농민군 행렬과 사발통문 작성 등을 재현하며 동학농민운동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02-19
동학농민혁명 130주년...'백성을 구하라'
올해는 동학농민혁명이 1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오늘 정읍의 말목장터와 고부 관아터에서는 혁명의 불씨를 지핀 고부 봉기가 재현됐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농악대를 선두로 농민군들이 긴 행렬을 이뤘습니다. 하늘 높이 들어 올린 깃발에는 보국안민, 제폭…강훈 기자2024-02-19
문화재청, 완주 송광사 금강문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이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사찰인 송광사 금강문을 보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송광사 금강문은 1649년 이전에 세워진 역사적 가치와 팔작지붕 같은 독창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사찰 진입부에서 일주문 다음에 있는 금강문은 부처님의 불법을 지키는 금…권대성 기자2024-02-18